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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롱 [638373] · MS 2015 (수정됨) · 쪽지

2018-10-06 01:12:59
조회수 2,952

사수생. 내년에 한번 더 해보려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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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이로는 사수생

횟수로는 재수입니다.

올해 수능은 못 보고 내년 준비하려 합니다...


현역시절, 고통스러운 이상과 안락한 현실 중 결국 현실을 택했고 이에 만족하려고 애썼으나

여전히 미련이 남는 건 어쩔 수가 없네요.

더 이상 스스로를 속이기 싫습니다.

늦은 것 같지만 이른 것이겠지요. 한 번 더 해보려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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