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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iyi [384055] · MS 2011 · 쪽지

2011-10-15 09:34:30
조회수 283

10평 외국어푸신분들 이지문 뭔말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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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막문단으로 갈수록 뭔가 내용이 안잡히는데 해석본 봐도 뭔말인지 잘모르겄네요

이 문제하고 이다음거 32번 접속사 문항 43번 글의 순서 이렇게 틀렸는데.. 접속사문제에서 이렇게 틀려보긴 첨이네요또

순서문제도 뭔가 내용적 측면에서는 매끄럽게 이어지지가 않더라고요.

그냥 단서만으로 답찾으려면 접속사랑 뒤에 haciendas  언급된거 보고 지시사랑 살살 끼워맞추면 문제자체는 맞추기는 쉬울거같은데

암튼 이 문제 In fact 이후 마지막빈칸 단락부분 내용이해가 안가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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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성적이오르비내리니 · 352376 · 11/10/15 09:52 · MS 2010

    동물어→원시어→문화어의 발전단계에 대한 반증에 관한 이야기같네요.

    앞에서 언급한 '인디언(원시어)은 라틴(문화어)보다 두배나 만은 격 변화의미를 지녔다'는 사례가 grammatical ruls varied in complexity independently of social development
    를 증명하여 저 단계론을 부정하는 것처럼

    필리핀족이 낚시라는 행동을 일반화한 단일한 단어가 없고 31가지 종류의 낚시방법을 따로 지칭하는 단어들을 활용하는 이유는 they have no need to refer to fishing as a general activity for their living, 그들의 삶에 있어 31가지의 다양한 유형의 낚시를 '낚시'라는 일반화한 단어로 표현할 필요가 없기 때문이라는 것을 근거로
    앞의 발전 단계론을 부정하죠. 즉, 추상화시켜 단일한 단어로 하지 않았다고 해도, 이게 진화의 증거과 될 수 없다는 마지막 문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