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동성실험.
게시글 주소: https://dev.orbi.kr/0001862599
몇년전에 처음 할때는 막 의학용어 적힌 약 쳐묵쳐묵하는거라서
'이게 대체 뭐할때 쓰는 약이지...?;;;' 하면서 막 검색하고 뭣에 쓰는 약이고
다 알아보고 그랬는데...
별거 없음. 'ㅅ'
내 몸엔 아무런 반응도 없어... 심지어 피를 뽑았는데 헌혈처럼 힘들지도 않아..
덕분에 전혈 헌혈 비율이 줄어든건 쵸큼 미안...
...하지만 그동안 헌혈증 많이 기부했으니까 상관없어.
0 XDK (+0)
유익한 글을 읽었다면 작성자에게 XDK를 선물하세요.
전 헌혈도 무서워서 잘 못하겠던데... ㅎ
우왕.....
이제는 팔팔한 청춘들에게 양보하려구요. 저런 알바도 경험상 몇번 해보고 마는거지.
헌혈도 나처럼 탁한피보다 적혈구가 탱글탱글한 청춘들이 해줘야 ㅠㅠ
저야 심심하면 하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