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학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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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여기계신 분들 만큼 명문대생이 아니라 그런지
지난 1학기때 까지만 해도
학교가 빡세다는 생각은 별로 안들었었어요.
아주 안힘들었다면 거짓말이지만
이정도도 못견디면서 약대는 어찌 갈거냐며
자신을 채찍질하면 결딜만한 정도...
근데 이번학기,,,
미쳐따고 수학도 지지리 못하면서 수학교육 복수전공을 해가지고...-_-;;
진짜 과목당 정석 절반만큼이 중간고사 범위네요... ㅠㅠ
그리고 유기는 솔로몬 원서로 수업하는데,,
peet는 분광학 시험범위에 안들어가서 한번도 안본걸 원서로 공부할려니
스트레스 1000%....
이렇게 전공만 20학점 꾹꾹 눌러담아서 신청하고...
거기다 저 토익성적 안습이라 올려야되고...
진정 명문대 다니시는 분들이 존경스러워져요. ㅠㅠ
저는 여기서도 이렇게 쩔쩔매는데...
에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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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수전공이면 빡세겠다 .. 복수전공하면 죽어난다던데 ..
걍 학적서류에 수학교육과 찍혀나오면
약대 면접볼때
국교 단수전공보단 0.0000001% 유리할듯 해서
전공 몇개 들을 뿐인데,, 진짜 힘들어요. ㅠㅠ
학점관리해야되는과는 진짜 못다닐거같음 ....
3일 밤새도 딴애가 5일,6일 밤새면 학점밀리니까 ㅠㅠ
내가 다니는 과는 임용준비하는 애들이 전공 잘함...ㅠㅠ
방학때도 걔네는 그것만 보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