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우
게시글 주소: https://dev.orbi.kr/0001857648
진찰실기 준비는 빡십니다
술기야 순서 외워서 손으로 깨작깨작 하면 되는데
진찰은 감별해야할 질환도 많고 신체진찰도 해야되고 계속 떠들면서 무슨병인가 머리굴려야되고 교육도 시켜줘야되고
이걸 어찌 10분만에 다 하라는거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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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찰실기 준비는 빡십니다
술기야 순서 외워서 손으로 깨작깨작 하면 되는데
진찰은 감별해야할 질환도 많고 신체진찰도 해야되고 계속 떠들면서 무슨병인가 머리굴려야되고 교육도 시켜줘야되고
이걸 어찌 10분만에 다 하라는거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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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분 진료를 염두에 두고 처음부터 빡세게 훈련시키려는 깊은 뜻이 있는 건 아닐까요? ㅎ
훈련소 때 친해진 형 중에 실기 한 번 떨어졌던 형님이 있었지... 뭔가 인생이 씁쓸해보였어...
근데 실기 떨어지면 어떻게 되나요?
설마 국시 재수해야 하나요?
필기를 합격한 경우엔 실기만 다시 치면 됩니다
그렇군요. ㅎ
그래도 한 번에 붙는 게 좋겠죠. ㅋ
한번에 붙어야죠
필기 재수 성공률이 30%가량이라
안되는놈은 계속 안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