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험생활이 길어지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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빨리 끝내야 한다는걸 매일 매일 느껴요
포기해야할게 너무 많고
제한 걸리는 것도 너무 많고
사람이든 뭐든 제 능력의 한계보다
수험생이라는 타이틀 때문에 잃어버리고 포기해야 하는게
넘 많다는걸 아니까 사람이 더 조급해 지는 느낌....
제발 올해는 잘 끝냈으면 좋겠어요
주말에도 이시간까지 학원에 있다가 버스 타고 가는 이 순간이
이제 얼마 안남았다구 느껴서 쓰고 갑니당
어째요 열심해 해야지 후
인생 목표 1★★ 팡일쌤의 후배 되는 것 (변함없음)
인생 목표 2 ★ 그저 빛 존예무케 눈나 뵙는것 (변함 없음)
꼭 올겨울에 실현하러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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팡일쌤의 후배면 동국대요? 팡일쌤이 동대 맞으셨나..마즘
맞습니당
님 오늘 서브웨이 갔어요?
저내일수업끝나면가려구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