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소식

김땡보 [27288] · MS 2003 · 쪽지

2011-10-13 22:23:30
조회수 204

각수옹이나 소졸님이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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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외의 다수분들이 종종 던지는 진지한 이야기와 그에 대한 고뇌들을 볼 때마다

난 얼마나 생각없이 살고 있는가...란 생각을 합니다.

현실에 대해 이미 적응?순응?해버려서 뭘 딱히 비판 비스무리한걸 할 생각도 없고 그냥 그러려니 하면서 남 신경쓰지말고 내앞가림이나 하고 살자 싶고

그냥 눈귀닫고 스포츠 연예 이런거나 보고 사는 것 같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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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키위재배 · 374414 · 11/10/13 22:24

    저도 ㅜㅜ

    아무생각없이 사는듯

  • 육각수청년 · 8787 · 11/10/13 22:25 · MS 2003

    근데 너희 계열(!)은 이미 충분히 사회적인 문제에 앞서
    정신적으로 힘들 길을 가고 있잖...

    난 매일같이 곡소리 듣는 그런 삶을 잘 받아들일 수 있을까...에 대해선 회의적이야..

    어떤면에선 너희가 진정 인간에 대해서 희생하며 사는 사람들 중 한명임.

  • 뙈지T_T · 250000 · 11/10/13 22:27 · MS 2008

    전 관심은 많은데 아는게업써요^_T
    기웃기웃하다 공부해야지 하면서 관심돌리고 잉여
    는 망..

  • 무명소졸 · 383625 · 11/10/13 22:28 · MS 2011

    의료계열의 경우에는 사실, 사회적인 문제에 대해 고민하거나 할 시간적 여유도, 경제적 필요도 없는 대표적인 분야라서... 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