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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각수청년 [8787] · MS 2003 · 쪽지

2011-10-13 17:16:44
조회수 123

우리 아버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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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번에 미처 가져오지 못한 요트를 가져오기 위해

통영에서 출발하셔서 차근차근 오시는중.

어제 파고가 있어서 전남 중도에 배 대고 놀다오신댔는데
언제 오시려나... 같이 갔으면 금일도나 들려서 땡보랑 첫 만남이나 하고 오는건데 '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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