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수생에게 바치는 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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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모두 대붕이다.
신무외: "언덕의 새 한 마리가 3년 동안 날지도 울지도 않습니다(三年不蜚不鳴).
이 새는 어떤 새입니까?
장왕: " 그 새의 이름은 대붕(大鵬)이다.
3년 동안 날지 않았다니 날았다 하면 하늘을 찌를듯이 날아오를 것이고(三年不蜚,蜚將沖天)
3년 동안 울지 않았다니 울음을 토하면 반드시 세상을 놀라게 할 것이다(三年不鳴,鳴將驚人)."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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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의 이름 오리비
S대생 승리의 출첵박자파닥파닥;;;
지나가던 삼수생 좋아요 박고 갑니다!
날아오르라 대붕이여
너무 감동이다 ㅠㅠ
땀뚜땡 밀려오는 감동에 광광 우럭따
후엥
옯붕이...
와...
감동실화
그 대붕은 이제 입대 준비를 합니다...
공익근무 에이전시 삼뚜생 광광 울다 갑니다....
저도 어디 결함 있어서 공익으로 빠지고 싶습니다..
대붕아...
머싯당
닥추
精思力行, 何憂不至?
삼수생들은 노오력이 부족하다는 말인가...
공부에 대한 걱정이 앞설때 되뇌이는 말이랍니다
그렇게 대붕이는 20개월동안 날지도 울지도 못했다
우는법을 잊어먹지는 않았을런지요.
야붕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