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각하께서 다 해주실껍니다.. 우엠다 아주머니의 눈물이 거짓이 아니었잖아요 다들 아시면서 왜 그러세요...
일단 경제만 살리면 다 되요.. 일자리도 많이 만들어질거고.. 그러면 다 되는건데 경제 위기가 두번이나 찾아와서 그런거에요
하필 각하께서 재임하고 계시는데 그런 일이 일어나서 가슴이 아프지만...
차기 대통령은 복지 위주의 정책을 내놓고 계시는 박정희 장군님의 영애 박근혜씨가 되어야 희망이 보이겠네요...
넌 정말 인간쓰레기인거 같다.
실제로는 안그런척하겠지만 너같은 인간은 언제가 한번 걸려서 망하게 되있어 잘들어라
이해가 안되면 좀 보고 배울 생각을해 세상이 어떤지
얼마나 너의 시야가 좁으면 지금 위에 너가 적은 철없는 말짓거리를 해대겟니?
너는 왜 가난하고 약하고 아픈사람들에게 나눠줘야 되는지 모르겠지? 다 자기가 잘나서 잘먹고 잘사는줄 알지? 근데 그거 아니다. 누구나 저렇게 될 수 있어. 근데 저렇게 됬다고 해도 자기가 노력하면 행복하게 살 수 있을정도는 사회에서 해줘야 되는일 아니겠니? 너가 너랑 너 자식대에선 절대 망할수 없는 재벌집 아들이라면 아무말도 안하겠는데 그거 아니라면 정신차려라
좀 어이가 없네요 ..애들한테 뚱뚱하다고 욕한건 제가 잘못했습니다만
진짜 막노동만 해도 150버는데 저렇게 사는거 보면 이해가 안되요 진짜로
사람마다 다르니까 다른 생각을 말했을 뿐인데 인간 쓰레기라뇨 ㅋㅋ
그리고 보증섰다고 막노동일 못합니까?
저희 외삼촌도 성인 되자마자 독립,상경해서 사회생활하다가
친한 전라도 사람한테 보증 섰다가 20대 초반에 빚더미에 앉았었습니다(지역 비하 아닙니다)
지금은 30대 후반이신데 서울에서 십억 좀 안되는 아파트에 살고 일억넘는 독일 외제차 끌고 다니세요
비록 지금 무슨일을 하시는지는 말씀은 안하십니다 .
그런데 저분은 애가 두명이나 있는데 지금 뭐하시는지 ,제가 보기엔 한심할 뿐입니다
좀 어이가 없네요 ..애들한테 뚱뚱하다고 욕한건 제가 잘못했습니다만
진짜 막노동만 해도 150버는데 저렇게 사는거 보면 이해가 안되요 진짜로
사람마다 다르니까 다른 생각을 말했을 뿐인데 인간 쓰레기라뇨 ㅋㅋ
그리고 보증섰다고 막노동일 못합니까?
저희 외삼촌도 성인 되자마자 독립,상경해서 사회생활하다가
친한 전라도 사람한테 보증 섰다가 20대 초반에 빚더미에 앉았었습니다(지역 비하 아닙니다)
지금은 30대 후반이신데 서울에서 십억 좀 안되는 아파트에 살고 일억넘는 독일 외제차 끌고 다니세요
비록 지금 무슨일을 하시는지는 말씀은 안하십니다 .
그런데 저분은 애가 두명이나 있는데 지금 뭐하시는지 ,제가 보기엔 한심할 뿐입니다
이것 참..저런 분들은 복지혜택을 못 받는건가요?
망할놈의 빚보증 이라서 그런가봐요;;
돈이 없는거 보다 빚이 많은거라..
그냥 파산신청 하는게 더 나을거 같은데.
애들이 참;;안됐네요;;
저 이거보고 울컥했음...
복지가 문제가 아님
형평성있는 기회 보장이 우선이 되야함
우리 각하께서 다 해주실껍니다.. 우엠다 아주머니의 눈물이 거짓이 아니었잖아요 다들 아시면서 왜 그러세요...
일단 경제만 살리면 다 되요.. 일자리도 많이 만들어질거고.. 그러면 다 되는건데 경제 위기가 두번이나 찾아와서 그런거에요
하필 각하께서 재임하고 계시는데 그런 일이 일어나서 가슴이 아프지만...
차기 대통령은 복지 위주의 정책을 내놓고 계시는 박정희 장군님의 영애 박근혜씨가 되어야 희망이 보이겠네요...
이런걸 꼭 이런글에 올려야 되나 -- 글보고도 약간 슬픈데 댓글보니깐 화가 나네요 -
폭탄주 8잔을 드시고도 100분토론에 참가하시어 우국충정의 예를 보이신 신지호 열사님을 본받아, 때와 장소를 가리지 아니하고 나라를 아끼는 마음에서 댓글을 달았는데 불쾌하셨다니 죄송합니다.
진심임? 아님 고도의까?
와 아이민이 ;; 구석기시대 분이시네요;;
空虛 님 물론 반어법이겠죠..ㅋ
저도 화가나네요 도대체 여기에 이런 댓글을 단 의도가 뭔지
진짜 말 쉽게 하네. 직접 막노동해서 벌어보시고 얘기하세요
넌 정말 인간쓰레기인거 같다.
실제로는 안그런척하겠지만 너같은 인간은 언제가 한번 걸려서 망하게 되있어 잘들어라
이해가 안되면 좀 보고 배울 생각을해 세상이 어떤지
얼마나 너의 시야가 좁으면 지금 위에 너가 적은 철없는 말짓거리를 해대겟니?
너는 왜 가난하고 약하고 아픈사람들에게 나눠줘야 되는지 모르겠지? 다 자기가 잘나서 잘먹고 잘사는줄 알지? 근데 그거 아니다. 누구나 저렇게 될 수 있어. 근데 저렇게 됬다고 해도 자기가 노력하면 행복하게 살 수 있을정도는 사회에서 해줘야 되는일 아니겠니? 너가 너랑 너 자식대에선 절대 망할수 없는 재벌집 아들이라면 아무말도 안하겠는데 그거 아니라면 정신차려라
좀 어이가 없네요 ..애들한테 뚱뚱하다고 욕한건 제가 잘못했습니다만
진짜 막노동만 해도 150버는데 저렇게 사는거 보면 이해가 안되요 진짜로
사람마다 다르니까 다른 생각을 말했을 뿐인데 인간 쓰레기라뇨 ㅋㅋ
그리고 보증섰다고 막노동일 못합니까?
저희 외삼촌도 성인 되자마자 독립,상경해서 사회생활하다가
친한 전라도 사람한테 보증 섰다가 20대 초반에 빚더미에 앉았었습니다(지역 비하 아닙니다)
지금은 30대 후반이신데 서울에서 십억 좀 안되는 아파트에 살고 일억넘는 독일 외제차 끌고 다니세요
비록 지금 무슨일을 하시는지는 말씀은 안하십니다 .
그런데 저분은 애가 두명이나 있는데 지금 뭐하시는지 ,제가 보기엔 한심할 뿐입니다
ㅋㅋㅋㅋ김신병아이디또바꿨네 ㅋㅋㅋ
그만좀하세요좀
그냥네이버나디씨가서노세요. 꼭이렇게까지 해야합니까?ㅉㅉ
지역비하딱티나고요
그리고 빚더미앉아서 10년만에 그럼 노가다로 부자된겁니까?
님이 노가다해봤어요? 그것도 해본사람만하는거예요
님이 그냥 물류창고알바라도해봤으면 느낄거예요
한달150벌어서 방세내고 필수품만사도 쪼달려요.
아이런말필요없겠네요
어차피 계속 쓰레기같은 댓글만 남기고 다니니까요
솔직히 그러고 다니면 좋나요?
막노동 막노동하시는데 막노동 해보고 얘기하세요?
그게 쉬운줄 알음? 전 수능끝나고 친척네서 막노동 이틀인가 했는데
병걸리고 장난 아니였음 ㅡ;
진짜 욕나오게 만드네요 그리고 님이 더 한심함
이런인간 보면 불쌍함...
전라도사람한테 보증 선 얘기는 지어낸 얘기다에
100원 검.
2중대김신병님 진정하세요 :)
그냥 막노동이나 그런류의 일만 해도 저정도까지 갈 상태까지 갈정도로 가난하진 않겠죠.
실제로 열심히 일하는 경우라면 아무리 능력 없더라도 저렇게까지 되진 않는건 맞겠지만. 그건 일반적인 경우고
근데 저기 나오는 사람은 빚보증 슨거잖아요.
돈을 훤신 많이 벌더라도 답없죠
좀 어이가 없네요 ..애들한테 뚱뚱하다고 욕한건 제가 잘못했습니다만
진짜 막노동만 해도 150버는데 저렇게 사는거 보면 이해가 안되요 진짜로
사람마다 다르니까 다른 생각을 말했을 뿐인데 인간 쓰레기라뇨 ㅋㅋ
그리고 보증섰다고 막노동일 못합니까?
저희 외삼촌도 성인 되자마자 독립,상경해서 사회생활하다가
친한 전라도 사람한테 보증 섰다가 20대 초반에 빚더미에 앉았었습니다(지역 비하 아닙니다)
지금은 30대 후반이신데 서울에서 십억 좀 안되는 아파트에 살고 일억넘는 독일 외제차 끌고 다니세요
비록 지금 무슨일을 하시는지는 말씀은 안하십니다 .
그런데 저분은 애가 두명이나 있는데 지금 뭐하시는지 ,제가 보기엔 한심할 뿐입니다
온라인상이라고 말 함부로 하지 마라 진짜
지금 님이 더 함부로 하고 계신데요?
사람은 모두 다르니까 다른 시각으로 볼 수도 있는거지
자기와 다르다고 함부로 말 하지 마시지?
막노동 하면 한달에 150은 벌텐데 왜 저렇게 가난한지 모르겠다고?
저 캡쳐된 사진속에서 아저씨가 이미 막노동 하고 있는 사진은 안보이냐?
탈장 때문에 병원에 가야한다는 사진도 안보이고?
사람은 모두 다르다고 했는데 말 한번 잘했네
사람이 모두 다르듯 사람은 저마다의 사정이 있는거다
그 사정도 모르면서 말 함부로 하지 말라고 한거다
그리고 사람들이 왜 이렇게 가난한지 이해가 안된다고?
세상이 그리 만만해보이냐? 지금 당장 너가 이렇게 인터넷이라도 할 수 있다는 환경에 감사하게 생각해라
니보다 배는 더 열심히 살았어도 사회구조라는 벽에 막혀서 결국엔 좌절하고 마는 사람들이 쌔고 쌧다.
저 분 경제사정이 확실히 어떠한지 정확히 알지 못하시잖아요.
님이 판단하실 수 없어요.
그리고 위에 말하는 싸가지보니깐 진짜 그냥 개념이 없네요.
님이 더 한심해보이네요.
님 뭐하시는 분인지 궁금하네요.
진짜 온라인에선 한번만 더 "생각"하고 올립시다..
내가 과연 이 글을 올리면 욕을 처먹을건지 아닌지..
와 2중대 맞네
아이피 보니까 답이 음슴 에휴
아재요 아직 세상을 잘 모르는것 같은데 정신차리시소 나이 50에 노가다 뛰면 관절에 당연히 무리가 가는 나이고 짤방에도 '탈장'이 있다고 하잖소 좀 제대로 보고 까부소 진짜 답답하네 아재
이거 본방으로 봤었는데 아빠가 전에 좀 크게 다친적 있던걸로 기억해요 진짜 애들 고시원쫓겨나고 남자애가 자기네 잘못될까봐 겁난다고 했을때 울컥했는데
개인적으로 저런애들이 나중에 무리없이 성장하면 정말 장하다고 생각...
무리없이 살다가 저렇게 망했다가 무난하게 성장
> 가난하게 태어났다가 무난하게 성장
> 부모잘만나서 무리없이 무난하게 성장
이 순서로 대단한 것 같음...
어그로 쩌네ㅋㅋ
흠 불쌍하네요.;; ,,, 도와주고 싶은데 방법이 없으려나
난 항상 어리광만 부리고있구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