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년전에 올렸던 영어빈칸 자작문제 재업
게시글 주소: https://dev.orbi.kr/00018391898
0 XDK (+0)
유익한 글을 읽었다면 작성자에게 XDK를 선물하세요.
-
오르비문학 1화 0 0
오르비문학 1화
-
Test 0 0
Tetsteyey
-
수학 4등급만 받으면 2 0
쫀득하게 인서울 할 수 있는데
-
엘든링 왜 자꾸 멈추지 1 0
컴퓨터 좋은건데 씨발
-
목 졸라줘 5 1
켁켁켁 숨막혀 ㅜㅜ
-
시험지에 따라서 난이도가 가장 극단적으로 달라지는 번호같음....
-
개쉽게 풀리는데 이거 맞나
-
정시로 갑시다 8 0
내신반영을 노려서 내신 깡패 정시러
-
나왔어 12 0
다시감 근데 저게 왜 이륙햇냐
-
갑자기생각난썰 1 1
고1 2학기 학급회장선거때 후보가 2명이엇는데 그 친구들 둘이 합의하고 한명이...
-
그만하고 잘까 1 0
흐름이 끊겨버렷네
-
세기말 수능 1 1
2000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
-
강은양t 0 0
현역 고3이고 작년까지 모고 3~4등급 나왔는데 지금부터 강은양t 들으려고 합니다....
-
2시열차 1 0
출발
-
지금 강민철 현강 다니고 있는데 저랑 너무 안맞는 느낌이 심하게 들어서...
-
뭘 해야하나요 0 0
이번에 고등학교 2학년 된 이공계 지망하는 지방 일반고학생입니다. 생기부를 제대로...
-
이게 오르비를 재밌게 오래하려면 10 4
수험생활을 지속해야 함
-
에ㅔㅔㅔㅔㅔㅔㄴ들리스레인ㄴㄴ 0 1
폴온마이헐트 코코로노 키즈니ㅣㅣㅣ
-
내 이상형 중단발에 속눈썹 1 0
-
우와 보추야동 많이떴다 2 2
보다자야지
-
심심한데 무물보 5 0
응애 나 아가학생
-
본인 물1 점수 꼬라지 0 1
3모 48점 (99) 5더프 47점인가였는데 시험이 어려웠어서 전국석차 30등쯤...
-
오후8시부터자다가깼더니 1 0
다시잠이안오네.. 비상..!!
-
생각나는구나
-
ㅇㄴ근데 0학점 패논패과목을 오ㅑㄹ케 빡세게시켜 0 0
그냥 좀 봐주면 안되나
-
시발점 한 다음 스블 0 0
고2이고대수 개념원리, 쎈, 고쟁이 했습니다개정 시발점 사놓은 게 있어서...
-
러셀 외부생 더프 성적표 0 0
문자로 발송되나요?? 아님 직접 찾으러 가야햐나요??
-
원래 사람은 별을 쫓아 달려갈 때 가장 빛나는 법이여설령 닿지 못할지라도적어도 내...
-
저걸 어케 함 진짜 와.. 원과목 중 생1만 수능공부로 안해봤는데 안하길잘한듯
-
시발 나 개폐급임 2 1
조별과제 하는족족 내것만 교수님 피드백 나오고 술처먹다 팀원들한테 자료 제출 개늦게하고 자퇴마렵다
-
딱 한 마디만 하고 자러감 9 3
미쿠 ㅈㄴ 예뻐어~~~~~~~~~~~~
-
중앙대 가기 59일차 3 1
안녕하세요 중앙대29학번 부산사나이 이동현입니다 음 오늘이 벌써 59일차군요...
-
이제 좀 자보실까 11 1
음음
-
리젠존나느리네 1 0
오르비망함?
-
너무멍청해짐 1 0
ㅜㅜㅜㅜㅜ
-
생윤 진짜 1도 모르는 쌩노베인데 누구 듣는 게 좋을가여
-
15살과 엄마 그 사이는 2 0
뭐라함 급함
-
대신 연세대 가겠다 선언
-
작년 10모 20번 0 0
이렇게 푸는거 맞나..?
-
위키하우 도움 ㅈㄴ 안되네 6 0
ㅗㅗㅗㅗㅗㅗ
-
새르비 할수록 4 0
헛소리가 늘어가는듯
-
아니 난 신라면 쳐돌이라 5 0
신라면만 먹는데….
-
내가사실은생명과학을좋아함 1 0
수능말고 그냥생명과학
-
. 11 1
-
님들 최애 과목 말해보셈 7 0
난 국어
-
님들 최애 라면 말해보셈 10 0
난 신라면
-
라면이랑 과자 안먹은지 6일차 2 0
후후



혹 쪽지 확인 가능하시나요 ?ㅠㅠ
확인했어욤
❤️
피램님 혹시 졸업하셨나요?
아뇨ㅜ 저 100학점 남은 찐따입니다..
정답은 2번입니다
대충 해설해드리면
큰 주제가 현대기술은 지들이 짱인줄 알고 대안들(문장의 유기성을 따져보면 변증법이 되겠죠)을 다 무시한다. 근데 변화를 안하는건 아닌데, 변화를 하더라도 자기들의 틀안에서만 변화한다.. 라는거고 이게 빈칸의 문장에서 양적인 변화라고 언급했습니다. 그럼 논리적으로 그와 반대되는 변증법을 비롯한 여러 대안들은 질적인 변화가 되겠죠. 기술의 양만 늘리니 양적변화, 여러 대안들을 통해 질적으로 여러개가 생기니(new modes) 질적변화라고 할 수 있는것이죠. 대명사를 해석하시면서 빈칸문장을 읽으시면 빈칸에 들어갈 말이 현대기술의 변화가 딜레이시키는것이라는걸 알수있는데, 대안들에 대한 설명이 나와야겠죠
1번은 현대기술에 대한 설명
2번은 양적변화에서 질적변화. 정답
3번은 대안인정x니까 현대사회
4번은 마지막의 freedom을 이용한 낚시선지입니다. 강대영어 맛보기 보시면 정확한 의미를 알 수 있습니다
5번은 그냥 지문 이해안되면 쓰라고 박아놓은 선지입니다. 아무 관련없고 지문에 많이 나온말 써놓은 거예욯
피램님 쪽지가 안되서 댓글로 남깁니다 ㅜㅜ..
일전에 올려주신 비문학해설집 잘봤습니다. 덕분에 감이 잡힌것같아요 ㅎㅎ
다름이 아니라, 피램님이 그간 올려주셨던 칼럼들을 연초에 싹다 출력해서 읽어봤는데,
69평으로 수능예측하는 법에 대해 여쭤보려합니다. 시기상 적절할것같기도 하구요.
1. 당해 69평은 수능과의 연관성이 깊다고했는데, 칼럼에선 '비문학 문제 유형'에 대해서 설명하셨습니다. (보기형문제) 그런데 그 외 '문학'이나 '비문학 글의구조'는 큰 연관이 없는가요? 화작은 어느정도 유형이 연계된다고 하셨는데, 이것에 관해서도 설명 부탁드립니다.
2. 일반적으로 기출을 분석하는 방법과 당해69평을 분석하는 방법은 다를것이라 생각합니다. 그렇다고 나중에 한눈에 볼수있게 비문학 구조를 형광펜으로 칠하려하니 너무 내신스러운 대비같기도하고, 감이 안잡힙니다. 조언 부탁드립니다.
쉽게 말하면.. 당해 69평을 분석할 때 (수능직전에 한번더 볼 수 있도록 어느정돈 보기좋게 정리해야할 필요도 있을듯합니다) 수능에 도움될 수 있도록, 화작문 문학 비문학 각각 어느정도까지 분석해야하는지 설명부탁드립니다 ㅜㅜ 비문학은 어디까지 분석해야하는지를 모르겠고, 문학 화작문은 어떻게 분석해야하는지를 모르겠네요..
실력은 1~2등급이라 간주해주세요.
1. 일단 17~18 보기형 문제의 경우에는 이전에는 나오지 않던 정말 '새로운' 유형의 문제라고 할 수 있습니다. 17의 수리적 사고를 묻는 문제나 18의 비례증감 관계를 비워놓는 등의 형태는 잘 등장하지 않는 형태였죠. 이와 반대로 문학과 화작의 경우는 매년 똑같습니다. 딱히 새로운 문제랄게 없어요. 그래서 따로 언급드리지 않은 겁니다. 제가 화작이 연계된다고 했나요..?? ㄷㄷㄷ 언제지.. 별로 의미 있는 말은 아니었을 겁니다. 근데 올해는 비문학에서도 딱히 이런 '특이한 문제'가 보이질 않네요.. 그 외 글의 구조 이런건 딱히 연관 없습니다.
2. 똑같습니다. 다를게 뭐가 있나요. 다만 올해의 경우에는 지문에 조금 힘을 빼고 문제에서 힘을 주려는 시도를 많이 보여주고 있는데, 문제를 푸는 '과정'을 잘 분석해 보시기 바랍니다. 17~18처럼 단순히 틀린 그림 찾기로 답을 고르기는 쉽지 않은 문제들이 출제될 것이니까요. 이건 오히려 ab형 기출들에서 힌트를 얻을 수 있을 거예용
답변 감사합니다.
1. 화작연계언급은 피램님이 아니었는데 잘못 전달했네요.ㅠㅠ
화작문파트는 9평에서 특이점이 있다고 생각합니다. 9평 화법(토론)지문이 이전보다 대폭 길어졌고, 문법에서는 학교문법중 가장 비중이 떨어지는.. 로마자 표기에 대해 언급되었습니다. (문제풀이에 직접적인영향은 없었지만요) 이 두 부분에 대해선 어떻게 생각하시는지요?
2. 문학은 당해 기출이라고 해서 이전 기출들보다 더 의미있는 부분은 없는걸로 보입니다. 또한 비문학 올해 보기형문제도 기존에 출제되던 형식들이라 크게 변혁적인 부분도 없다는데 동의하구요. 그렇다면 '당해 기출'이라 의미부여하기보단, 그냥 '기출' 그 자체의 의미만 가지고있으면 될까요?
3. 문제푸는 '과정'은 이전기출에서도, 봉소모의에서도 배워갈수있는부분이라 역시 올해기출이라는 의미가 많이 없어보입니다.. 2,3번을 종합해서, 올해기출이라도 그냥 간단하게 지문흐름분석하고 문제유형들 살펴보는걸로 끝내도 될까요?
4. 수능직전에 올해 모평을 다시 훑고가야할거같은데, 그때 다시 풀어보기는 무리같아서 정리본(?)을 만들어놓으려하는데 화작,비문학 이 두파트만 특징적인부분 정리해도 될까요? 아무리봐도 문법, 문학은 얻어갈게 없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