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장이] 2019 9월 국어 현장 해설강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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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7 6월 구운몽.pdf
08 수능 한거십팔곡.pdf
19학년도 9월 (답지 포함).pdf
안녕하세요.
글장이입니다.
우선 해설강의를 진행할 수 있게 도와주신
부천분당러셀 원장님과 부천러셀 직원분들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또한 촬영장비 관련하여 큰 도움주신 윤재영 선생님 사랑합니다.
":기출을 왜 봐야 하는가?"
"기출을 어떻게 봐야 하는가?"
그 대답을 9월 모의고사를 통해 제시합니다.
답이 기억나서 기출을 보기 싫다.
너무 많이 봐서 내용이 기억난다.
이 강의를 통해 기출에 대한 접근법을 재정립하시길 바랍니다.
1부에서는
- 총평
- 문법
- 한거십팔곡
- CDS 지문
을 다뤘습니다.
17번을 틀린 이유가 EBS때문이라고 생각하나요?
평가원은 우리에게 에전부터 우리에게 '일관된' 메세지를 제시해왔습니다.
메세지를 확인하세요.
23번을 풀 때 혹시 5문단만을 근거로 생각했나요?
그렇다면 4번 혹은 5번을 골랐겠네요.
당신이 왜 매력적인 오답에 넘어갈 수밖에 없었는지
그 이유를 담아봤습니다.
*1부에서의 내용을 토대로 2부가 진행이 되니 가능하면 1부부터 수강하시는 것을 추천합니다.
2부에서는
- 현대소설 (비 오는 길)
- 근대 도시의 삶의 양식 지문
- STM 지문
을 다뤘습니다.
이번 현대소설의 난이도는 솔직히 쉬웠습니다.
그래서 '느낌'으로 풀어도 지장이 없었겠죠.
그런데,
수능도 이 정도 난이도로 나올 것이라 확신할 수 있나요?
난이도가 높아지면 당신의 '느낌'은 매력적인 오답으로 향할 가능성이 높습니다.
"우리가 왜 '느낌'에 의존하는가?"
"그렇다면 어떻게 해야 '근거'를 갖고 풀 수 있는가?"
그 대답을 제시합니다.
그리고
"기출 분석을 통해 무엇을 공부해야 하는가?"
근대 도시의 삶의 양식 지문과 STM 지문을 통해 살펴봅시다.
당부의 말.
해설강의의 목적은 당신의 '사고과정 상의 문제점'을 찾는 데 있습니다.
사고과정 상의 문제점을 발견하기 위해서는 반드시 비교 대상이 있어야 합니다.
당신의 사고과정이 없다면
비교란 불가능합니다.
남은 시기
자만하지마시고
익을수록 고개 숙일 수 있어야겠습니다.
-국어 강사 글장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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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후
32번의 5번 해설을 덧붙입니다.
(시료 표면에 대한 단위 면적당 기체 분자의 충돌 빈도가 높다)
재해석하면 = 단분자층 형성 시간이 짧다.
그렇다면 E가 '단분자층 형성 시간이 짧아'야 한다.
이것을 가정한 상태로
의 표를 보면 '분자의 질량'에서 차이가 눈에 띈다.
지문의 상관관계 중
기체 분자의 질량과 단분자층 형성 시간 간의 관계성을 가져온다.
(질량과 단분자층 형성 시간은 비례)
즉, 단분자층 형성 시간 짧다 = 질량이 작다.
표에서 질량이 작은 것은 D이다.
가정이 틀렸음을 인지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