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1 쉽다고 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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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직히 개쉽은 아님.
지1만 고1부터 지금3수까지 근4년 넘게 하고 있는데
올해가 진짜 터트릴 적기라고 봄.
예전부터 말 많이 나왔었고
올해 지1 최다선택이고
지1이 가장 과탐 중 가장 쉽다는 평은 누가 말하지 않아도 당연하고
다음 개정 교과도 곧 다가오고.
이미 6, 9평만 봐도 심상치 않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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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려워져도쉬움
단지 안하던 공부를 하게 만들정도는 될 것 같다, 뭐 이정도?
계속 열심히 해야죠 꿀과목이라고 자만하다 수능날에 털리는게 지1이라 9평도 쉽진않았다고 저도 생각
맞음. 재수때 9평 4로 호되게 맞고 50받은거 생각나서
저도 작년 9평 10모 다 안정1 찍었다가 수능때 여러요인들과 합치고 공부 병신같이해놓은거 수능때 반타작나서 아직까지 그 트라우마를 잊을 수 없음
이번엔 극복 긔긔
하긴.
화학도 갯수가 줄면서 2년만에 터졌으니
지구과학도 터질시즌이 오긴했...
근데 인원 줄이려고 한번 터뜨리면 복구불가인데..
3년전 생2 문제 다 읽지도 못하고 찍어냈던거 생각하면 그래도 지과 핵꿀 ㅇㅈ
애초에 투와 원을 같은 선상에 놓고 비교하면 안되죠...
아무리 터트려도 물화생보다야
근데 모르죠.
그 높은 지성을 지니신 분들의 머리에서 얼마나 깔쌈하고 어려운 문제가 나올지.
현우진이 킬캠에서 그러던데요, 트랜드를 주도하는 건 평가원 밖에 없다고.
그런데 그 과목이 쉽고 어려운걸 떠나서 전 각 과목들의 특성도 응시인원에 많이 기여한다고 생각하는지라;;일단 생명같은 경우는 유전,지구는 천체를 제외하면 나머지는 대충 다 암기죠.화학 같은 경우 암기량이 적지만 대부분의 문제가 추론을 요구하는 문제고 물리같은 경우도 요즘 암기할게 늘어났다곤 하지만 일단 과목 자체가 다루는 부분이 꽤나 추상적이고 물리가 쉽든 어렵든 물리 자체를 꺼려하는 분들이 꽤 많죠..특히 진입장벽이 높은것도 한목하구요 문제의 난이도를 떠나서
근데 올해 평가원 모의를 보면 확실히 느껴지는게
천체보다는 2,3단원 자료분석에 굉장히 무게를 둔다는 점이네요.
암기량은 얼마나 되었든 원과목은 전부 어렵지 않다고 봅니다.
자료분석은 그 암기된 부분의 연결을 본인이 직접 유기적으로 해야하니
예전 지1에선 볼 수 없었던 새로운 난도 조절 요인으로 보이는데
이에 대한 기출문제는 턱 없이 부드러운 문제들만 있다고 생각되네요.
물론 사설에 의지해야 한다,까진 아니지만 공부의 깊이가 확실히 깊어져야하는 건 확실해진 것 같아요!
자료분석에 대해서 그 분들이 어느 깊이까지 들어갈지 잘은 모르겠지만
분명히 단순암기로는 힘들어지게 될꺼라고 봐요.
맞는 말씀입니다.하지만 그렇다고 해서 생지에 몰려있는 인원들이 물화로 갈아탈 비율은 크게 늘지 않을거 같습니다
그에 발맞춰 물화가 약간 난도 조절해준다면
눈에 띄겐 아니지만 살짝 조절이 가능해질 수도 있다고 봐요ㅎㅎ
물론 말씀대로 크게 변하지 못하겠지요.
네 살짝은 가능할거 같아요 그런데 애초에 생지를 고르시는 분들중에 물리나 화학의 그런 과목 특성을 싫어하는 분들이 많은지라 뭐.. 여튼 지켜봐야겠죠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