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장 인상적인 부분은 Siri 였다. 당신은 폰의 여러 기능을 목소리로 자유롭게 조작할 수 있다. 우리는 여러가지 골치아픈 질문을 던져 Siri를 놀려먹어보려 시도했다. Chester의 역사에 대해서 물어보고, Vermont의 역사에 대해 물어봤다. "샌프란시스코 최고의 라면집은?" 같은 질문에도 Siri 는 전혀 막힘없이 척척 대답했다. 스캇이 스테이지에서 한 데모 그대로였다. 우리에게 여러 텍스트메시지를 보내보기도 했는데 역시 잘 이루어졌다. 불만이라면 이 여성이 목소리가 좀 로봇같다는 것. 앞으로 이 외계 목소리가 좀 좋아지면 좋겠다.
[PCWorld]
시리를 통해 Reminder를 세팅할 수 있고, 묹를 보낼 수도 있고, 기상예보를들을 수도 있으며 캘린더를 세팅할수도 있고, 주소록을 뒤져 볼수도 있고, 메일을 볼 수도 있고, 길안내를 받을 수도 있으며, GPS를 이용한 Reminder 이용도 가능하다. 예를 들어, "회사를 떠날 때 드라이클리닝을 잊지 말 것" 이라고 세팅할 수도 있다.
1. 특정한 명령어를 필요로 하지 않는다.
Siri는 명령의 맥락를 이해한다. 여기에는 위치정보도 포함된다. 예를 들어 당신이 "좋은 피자가 먹고 싶은데!" 라고 말하면 당신의 위치정보를 통해 주변의 피자 레스토랑 정보를 Yelp 평점 기준으로 소팅해서 보여준다. 당신이 이어서 '햄버거는?" 이라 질문하면 Siri는 방금 당신이 피자에 했던 질문과 이를 연결시켜 역시 햄버거 가게를 안내해준다.
어드레스북에 당신이 친구, 가족, 배우자에 대한 정보를 이용하면 Siri에서 이를 이용할 수 있다. 예를 들어, "어머니의 이메일 주소가 어떻게 되더라?" 라고 질문하면 Siri는 이를 알려준다. 이메일이나 문자메시지를 읽어주기도 하며, "Text Tom I’ll be five minutes late." 같은 명령으로 문자를 보낼 수도 있다. 같은 방식으로 이메일도 가능하다.
다음과 같은 질문들도 가능하다. “Tell my wife I’m running late,” “Remind me to call the vet,” “Remind me to make a dentist appointment when I get to work,” “Call a taxi,” “Set an alarm for 6 a.m.,” “Do I need an umbrella?” “Meet Kirsten for lunch at noon,” “ Where’s an ATM?”
[Laptop Magazine]
여러가지 질문을 던졌지만 대부분의 경우 만족스러운 결과를 보여주었다. (베타버전이다.) Siri 에게 명령을 내리는 것을 일종의 대화와 같다. 그래, 난 대화(Conversation)이라고 했다. Siri는 단순한 커맨드 명령어를 알아듣지 않느다. 나는 저녁 스케쥴을 잡겠다고 이야기하다가 "마음을 바꿨어(I changed my mind)"라고 말하고 다시 명령을 시작했고 Siri는 이를 이해했다. Siri는 Yelp, Wolfram Alpha, 위키피디아와도 연동된다. 미래에 Siri가 TripIt (여행 및 비행기 예매 관련) 등과 연동된다면 멋질 것이다. 애플 스태프는 시리는 사용자의 목소리를 학습하며 정확도가 증가한다고 말했다
[TechRadar]
brightcove.createExperiences();
보이스 컨트롤 자체는 새로운 개념이 아니지만, 맥락을 파악하여 인식하는 기술이 모바일에 완전히 적용된 적은 없었다.
구글의 음성인식 관련 기술은 훌륭하지만 Siri는 이를 완전히 완전히 새로운 레벨로 올려 놓았다.
왜냐고? 내가 내린 명령이 실제로 동작하게 하는 기능에 있어 정말로 뛰어나기 때문이다.
Siri 로 아직 아이폰의 모든 기능을 조자하지는못하나, 중요 Key featues들가 잘 연동되어 있다.
이는 단순한 장난감이 아닌 정말 사용할 수 있는 도구 (Significant tool)이다.
예를 들어, Siri에게 "금요일 오전 9시에 약속을 잡을 것" 을 요구하면 Siri는 일단 그 시간에 다른 약속이 잡혀 있지 않은지 확인하고, 일정의 충돌이 생길 경우 시간을 바꿀 것을 권고한다.
시리는 울프람알파와 연동되어 무게 단위 환산, 환율과 같은 질문에 대해 아주 자세한 답변을 들을 수 있다.
GPS 와 연동되어 "회사를 떠날 떄 와이프에게 카드를 쓸것을 Remind 해줄 것" 이라고 할 수도 있다.
정말로 강력한 기능이며 흔한 "이야 멋진데" 라고 말만 하고 다시는 사용하지 않을 기능들과는 큰 차이가 있다.
여러 이스터에그들도 즐겁다. Siri가 누구냐고 물으면 "비천한 개인비서(a humble personal assistant)" 라고 답한다. "인생의 의미가 뭐냐?" 라고 물었더니 "이런 질문들을 상대하는 것(To answer questions like these)" 이라고 답했다.
공상과학에서 튀어나온 듯한 기술들이 아주 절묘하게 통합되어 있다. 이는 분명 아직 완벽한 기술은 아니다. 그러나 이는 분명 유용한 도구이고 그냥 신기하기만 한 기술이 아니다.
[Slashgear]
짧은 테스트였지만 Siri는 정말 놀랄 만했다. 구동이 일단 매우 쉽다는 것이 인상적이다. 어디에서나 홈버튼을 잠시 누르는 것만으로 구동된다. SIri는 키노트에서 봤던 그대로 동작했다. 날씨, 장소찾기, 웹서칭, 그리고 울프람알파를 통해 복잡한 질문에 답하기 등- 거의 딜레이 없이 즉각적으로 나타났다. 스피드는 이런 서비스에서 정말 중요하다고 생각되는데- SIri는 모든 답변을 수초 안에 토해냈다.
기술력이 좋아져서 말하는 시계가 나오더니 날 무시하는구나...
솔직히 참신한 기능이긴 하지만 정작 한국어는 미지원이라..우리나라 사람들에게는 있으나 없으나..;;
중요한건 인식률이죠
구글도 저정도는 만들수 있었지만 더이상 포기했죠.
혁신적인 인식률이 아니라면.. 거의 사용하기 힘들죠...
해외언론 기사들을 좀읽어봤는데 혁신적이라더군요. 근데 사실 한국에서 얼마나 잘 지원될지가 관건이긴합니다.
습니다.)
[Engadget]
가장 인상적인 부분은 Siri 였다. 당신은 폰의 여러 기능을 목소리로 자유롭게 조작할 수 있다. 우리는 여러가지 골치아픈 질문을 던져 Siri를 놀려먹어보려 시도했다. Chester의 역사에 대해서 물어보고, Vermont의 역사에 대해 물어봤다. "샌프란시스코 최고의 라면집은?" 같은 질문에도 Siri 는 전혀 막힘없이 척척 대답했다. 스캇이 스테이지에서 한 데모 그대로였다. 우리에게 여러 텍스트메시지를 보내보기도 했는데 역시 잘 이루어졌다. 불만이라면 이 여성이 목소리가 좀 로봇같다는 것. 앞으로 이 외계 목소리가 좀 좋아지면 좋겠다.
[PCWorld]
시리를 통해 Reminder를 세팅할 수 있고, 묹를 보낼 수도 있고, 기상예보를들을 수도 있으며 캘린더를 세팅할수도 있고, 주소록을 뒤져 볼수도 있고, 메일을 볼 수도 있고, 길안내를 받을 수도 있으며, GPS를 이용한 Reminder 이용도 가능하다. 예를 들어, "회사를 떠날 때 드라이클리닝을 잊지 말 것" 이라고 세팅할 수도 있다.
1. 특정한 명령어를 필요로 하지 않는다.
Siri는 명령의 맥락를 이해한다. 여기에는 위치정보도 포함된다. 예를 들어 당신이 "좋은 피자가 먹고 싶은데!" 라고 말하면 당신의 위치정보를 통해 주변의 피자 레스토랑 정보를 Yelp 평점 기준으로 소팅해서 보여준다. 당신이 이어서 '햄버거는?" 이라 질문하면 Siri는 방금 당신이 피자에 했던 질문과 이를 연결시켜 역시 햄버거 가게를 안내해준다.
어드레스북에 당신이 친구, 가족, 배우자에 대한 정보를 이용하면 Siri에서 이를 이용할 수 있다. 예를 들어, "어머니의 이메일 주소가 어떻게 되더라?" 라고 질문하면 Siri는 이를 알려준다. 이메일이나 문자메시지를 읽어주기도 하며, "Text Tom I’ll be five minutes late." 같은 명령으로 문자를 보낼 수도 있다. 같은 방식으로 이메일도 가능하다.
다음과 같은 질문들도 가능하다. “Tell my wife I’m running late,” “Remind me to call the vet,” “Remind me to make a dentist appointment when I get to work,” “Call a taxi,” “Set an alarm for 6 a.m.,” “Do I need an umbrella?” “Meet Kirsten for lunch at noon,” “ Where’s an ATM?”
[Laptop Magazine]
여러가지 질문을 던졌지만 대부분의 경우 만족스러운 결과를 보여주었다. (베타버전이다.) Siri 에게 명령을 내리는 것을 일종의 대화와 같다. 그래, 난 대화(Conversation)이라고 했다. Siri는 단순한 커맨드 명령어를 알아듣지 않느다. 나는 저녁 스케쥴을 잡겠다고 이야기하다가 "마음을 바꿨어(I changed my mind)"라고 말하고 다시 명령을 시작했고 Siri는 이를 이해했다. Siri는 Yelp, Wolfram Alpha, 위키피디아와도 연동된다. 미래에 Siri가 TripIt (여행 및 비행기 예매 관련) 등과 연동된다면 멋질 것이다. 애플 스태프는 시리는 사용자의 목소리를 학습하며 정확도가 증가한다고 말했다
[TechRadar]
brightcove.createExperiences();
보이스 컨트롤 자체는 새로운 개념이 아니지만, 맥락을 파악하여 인식하는 기술이 모바일에 완전히 적용된 적은 없었다.
구글의 음성인식 관련 기술은 훌륭하지만 Siri는 이를 완전히 완전히 새로운 레벨로 올려 놓았다.
왜냐고? 내가 내린 명령이 실제로 동작하게 하는 기능에 있어 정말로 뛰어나기 때문이다.
Siri 로 아직 아이폰의 모든 기능을 조자하지는못하나, 중요 Key featues들가 잘 연동되어 있다.
이는 단순한 장난감이 아닌 정말 사용할 수 있는 도구 (Significant tool)이다.
예를 들어, Siri에게 "금요일 오전 9시에 약속을 잡을 것" 을 요구하면 Siri는 일단 그 시간에 다른 약속이 잡혀 있지 않은지 확인하고, 일정의 충돌이 생길 경우 시간을 바꿀 것을 권고한다.
시리는 울프람알파와 연동되어 무게 단위 환산, 환율과 같은 질문에 대해 아주 자세한 답변을 들을 수 있다.
GPS 와 연동되어 "회사를 떠날 떄 와이프에게 카드를 쓸것을 Remind 해줄 것" 이라고 할 수도 있다.
정말로 강력한 기능이며 흔한 "이야 멋진데" 라고 말만 하고 다시는 사용하지 않을 기능들과는 큰 차이가 있다.
여러 이스터에그들도 즐겁다. Siri가 누구냐고 물으면 "비천한 개인비서(a humble personal assistant)" 라고 답한다. "인생의 의미가 뭐냐?" 라고 물었더니 "이런 질문들을 상대하는 것(To answer questions like these)" 이라고 답했다.
공상과학에서 튀어나온 듯한 기술들이 아주 절묘하게 통합되어 있다. 이는 분명 아직 완벽한 기술은 아니다. 그러나 이는 분명 유용한 도구이고 그냥 신기하기만 한 기술이 아니다.
[Slashgear]
짧은 테스트였지만 Siri는 정말 놀랄 만했다. 구동이 일단 매우 쉽다는 것이 인상적이다. 어디에서나 홈버튼을 잠시 누르는 것만으로 구동된다. SIri는 키노트에서 봤던 그대로 동작했다. 날씨, 장소찾기, 웹서칭, 그리고 울프람알파를 통해 복잡한 질문에 답하기 등- 거의 딜레이 없이 즉각적으로 나타났다. 스피드는 이런 서비스에서 정말 중요하다고 생각되는데- SIri는 모든 답변을 수초 안에 토해냈다.
아놔 왜 목소리가 글라도스지라고했는데 패러디영상이었네요 ㅋ
뭔가 했는데 포탈 ㅋㅋㅋㅋ
왠지 좀 무섭다..
이 속도로 계속 발전하다보면
나중에 레알 로봇이랑 친구먹을거같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