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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돌이 [46545] · MS 2017 · 쪽지

2011-10-08 12:08:55
조회수 163

오늘은 수업 없는 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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늦잠 좀 자다가 열시쯤 일어나서 손빨래 할거 모아놨던(..)거 싹 다 하고
세탁기,청소기 돌리고 나니 점심시간이네..

아직 씻지도 않았는데..나가서 뭔가 사오고 싶당..
근데 귀찮음 ..

그렇다고 시켜먹자니 하나만 시키면 또 좀 민폐인거같고 ㅜㅜ 완전 딜레마 도드미..

나가서 사먹고 군것질거리 좀 사가지고 와서 저녁엔 그걸로 때울까..

휴휴휴휴휴휴휴휴

혼자서 타지에 있으니까 좀 슬픔..간만에 혼자 집에 있는 주말이라 그런가ㅜ

아까 어무이가 대학원 갔냐면서 안갔으면 집에 오라그랬는데 이미 지금 출발하면 저녁시간에 도착이기때문에 못갔는데



아아아

오늘 향수병 제대로네여..

엄마가 해주는 밥 먹고싶다...................ㅜㅜ




근데 내가 쓰는 글은 언제 써도 뻘글이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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