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소식

육각수청년 [8787] · MS 2003 · 쪽지

2011-10-08 00:51:40
조회수 287

난 우리동네 부천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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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매해서 가끔 싫을때가 있음..



여기가 경기도임에도 031이 아닌 032 쓰는 이유도 그런 맥락...

예전에 인천이 경기도 인천시였고 부천은 경기도 부천군이었음. (부천군은 인천 관할)
그러다가 인천이 광역시로 격상.

그러다보니 부천이 인천과 서울에 낑기게 됨.

그래서 부천군이 사라지고 소사읍이 부천시로 바뀌면서 
예전 부천읍 소재지였던 지금의 서울 구로동 고척동이 서울로 넘어가고 온수까지 넘어감.

그리곤 시흥시와 광명시 일부를 받아서 지금의 부천시가 완성.
지금은 국내 인구밀집도 2,3위를 다툼..
국번이 032인것도 이걸 부천시가 되면서 031로 바꾸려 했는데 
당시 행정시스템상 국번을 바꾸게 되면 엄청난 세금이 들어가야해서 결국 무산됨.


게다가 시민으로서 혜택은 뭣도 없음..

인천시 소재의 섬을 가더라도 할인혜택없고 서울쪽도 마찬가지.
부천시민의 혜택은 진짜 하나도 없고 화장터도 얼마전에 인천시 허락받아서
시에서 돈을 일부 대주는정도로 합의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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