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어 망하는 지름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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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생각안하고 으억으어어억 으아으아 김흥국처럼 달림
2. 결국 머리에 떠다니는건 단어와 키워드나 밑줄쳐진 것들뿐
3. 잔상은 남아있고 문제는 안풀리니 이제 시험지 펄럭거리기 시작
4. 근데 긴장할수록 사고가 꼬여서 안풀림
5. ㅈ살
그러니까 1단계를 이렇게 바꾸면
1. 생각하면서 쫙쫙 문장을 붙여가면서 실꼬매듯이 연결함
2. 글 내용이 화작 전개문처럼 딱 들어옴
3. 선지를 들어가보면 멍멍짖거나 픽미픽미픽미업하고 있음
4. 그대로 쭉쭉 자신감도 생기고 펄럭거리지 않아 시간은 세이브
5. 1등급 아니면 100점달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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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데 지문별로 인문제제나 철학지문은 뭔가 둥둥떠다니고 과학지문같은경우는 단락하나하나 읽어나가면서 원리를 계속 끌고가니까 명쾌한 느낌인데 원래 이런가여??
인문이나 철학은 스테이크 과학 기술은 사시미뜨듯 읽는게 정상이죠.
보편적으로 비문학같은경우는 의식적으로 문장읽고나서 생각한뒤 다음 문장을 진행하는데 화작은 이렇게 읽으니 실모보면13~14분정도로 매우 느리게 읽히는데 화작에서도 이렇게 생각하면서 읽어줘야하나요??
올해 수능도 분명히 토론나오니까 토론은 주장 근거 쫙쫙 나누면 원샷원킬 가능 ㅇㅇ 연습하면 시간 줄일 수 있음.
문장 붙히는 법을 가르쳐줘야죠
근데 그건 말로 어쩔 수가 없고 생각을 해야 하는거라 암묵지 같은거죠.
이게진짜 말이쉽지 현장에서 당황하고 평정심
못찾으면 그대로 나가리임 18현장에서
오버슈팅,부호화 보면서 그냥 정상적인
사고 조차못하고 어떻게 풀었는지 기억도없었는데
정작 차분히 보니까 그리 어려운 문제는 아니였음...ㅠㅠ
그러니까 수능같이 사고력시험은 평정심이 핵심이라고 생각해요

ㄹㅇ 동의합니다 진짜 공중제비 세번돌고봐도 인정 또 인정 합니다긴장하고 그 긴장 이 당황으로넘어가면 그시험은 끝난거라고 봅니다ㅠㅠ
잘하는분들은 애초에긴장 안하지만
실력이 있다는거는 얼마나 당황을 하지 않고 평정심을 유지하느냐인듯
그래서 일부러 어려운지문들(리트나 어려운실모) 많이들 보시는듯
ㅇㅇ 최악의 수를 가정해야죠.
형 덕분에 쫙쫙붙혀읽기 감잡은거같아요
기출 시간안재고 생각하는훈련하고있는데 실전연습은 언제부터하면좋을까요?
10월 초반이요.
ㅇㅋ

비유 ㄱㅆㅅㅌㅊ먼가 더 구체적으로 쓰실 수 잇을 것 같은데 시간 투자해서 함 풀어주세여 ㅋㅋ 사실 논란보면서 이 사람 뭐지 싶엇는데 국어 관련 글은 다 좋음
예의를 안차리는 사람들에게 예의없게 할뿐입니다 ㅎ
ㅋㅋㅋㅋㅋ
ㅇㅈ멘탈 초반에 털리면 사고가 멈춤
길게 제대루 칼럼 써보실 생각 없나요 님글보고 찹쌀떡처럼 해보고싶은데 감이 안잡힘
언제 날 잡고 읽어보게 작성글들 삭제 말아주세요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