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어 질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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질문받고 헷갈리는데
시에서 '나, 우리'처럼 화자를 지칭하는 단어가 없으면 겉으로 화자가 드러났다고 판단하기 어렵잖아요
만약 본문에 다른 누군가를 부르는 (Ex: 당신) 행동이 나타난 걸 근거로 화자가 겉에 드러난다고 판단할 수 있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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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과 수학5등급 한달 공부방향 2 0
모의고사치면 3점문제는 다 맞지만 4점문제는 쉬운 문제 빼고는 다 틀려요....
아니라고 배웠던듯...
이거 최근에 무슨 문제 풀다가 봤는데... 간쓸개였나... 아니라고 생각했는데 답이 그거였던 것 같음...
맞아요. 25주차 문학 5번인데 이거 좀 이상한듯... 다만 제가 문학 전공이 아니라 딱 잘라 말할 수도 없고
일단 “평가원”에서 그런 사례는 없지만, 명백하게 화자를 짐작할 수 있다거나 명백하게 말을 건네는 대상을 짐작할 수 있다면 나타나는 걸로 “보기는” 합니다.
평가원이라면 나, 우리로 제시할 가능성이 높습니다. 전례가 없는 건 문학 문제로 내기가 어렵거든요.
5555...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