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약에 제가 의대생이라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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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적인 의견이지만 갈수 있다면 미용보다 재활의학과 갈듯요
시대의 흐름에 따라 인기과는 자꾸 변하죠 ㅇㅅㅇ
잘나가던 안과가 정부의 포괄수가제 정책으로 훅 가기도 하고
80년대에 인기없던 피부과가 소득수준이 높아지며 급성장했죠
미용은 2천만원하던 양악수술이 7백만원 할 정도로 포화에요
물론 아직까지 다른 과보다 나은건 사실이지만 십수년 후엔 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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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바이탈잡고 싶은데 진짜 너무 상황이 안좋아서 안될거같음...ㅠㅠㅠㅠ 개선좀 제발...
바이탈과 의사분들이 진짜 고생에 비해 너무 경제적인 보상을 못 받으시죠...ㅠ
아버님 말씀이 마음 같아선 내 돈 떼주고 싶다고까지 하시더군요 ㅇㅅㅇ
나이가 어떻게 되시는지 궁금한데 알려주실 수 있으세요?
96년생이조 ㅇㅁㅇ
답변 감사합니다
넵 ㅎㅎ
킹활의학도 굉장히 높음
ㄹㅇ...물론 의대생이고 미용 재활 둘다 갈수 있다는 가정 하에서요 ㅎㅎ
통찰력있으신 분이니
의대생분들은 참고할만한 내용인듯
재활이 지금까지의 성형처럼 엄청난 돈을 버는 과는 아니지만 ㅇㅅㅇ
아주 미래지향적인 과라고 생각해요 ㅎㅎ
앞으로 꾸준히 수요가 늘면 늘었지 고령사회라 줄어들수는 없죠 ㅇㅁㅇ
저희아버지 마통인데 마통도 전망 높다고하심 ㅇㅇ
ㅇㅇ...마통도 ㄹㅇ 좋죠
사실상 재활이랑 범위가 겹치조 ㅎㅎ
개인적으로 의대가면 마취과나 재활가서 통증클리닉 개업하고싶음ㅋㅋ 적어도 굶진않으니..
굳굳...기언 ㅎㅅㅎ
안굶어죽고 ㅈㄴ잘삽니다 ㅋㅋ 저희아버지 포함 주변 마통클리닉들 전부 호황이에요
ㄹㅇ...ㅎㅎ
그리고 앞으로 더 좋아질거에요 ㅇㅁㅇ
의료수가가 55000원정도되요(진료하고 주사주고, 물리치료까지햇을때) 하루에 보통 환자 적으면 40~ 많으면 120까지도 보니깐 호황이쥬..
보통 한 70으로 잡으면 ㄷㄷ
저희가 작년 종합소득세 신고자료 보니 연매출 14.38 순수익 4.47인데
큰 차이도 없네요 ㅇㅅㅇ
바이탈도 수가가 높으면 버틸만 하고 가고 싶은 애들도 지원하겠지만 수가를 후려치니까 의욕도 사라지는거 같네요..
휘 ㅠㅠ
저는 의대생이라면 진골신분이기 때문에 바이탈인 내과를 잡는게 숙명이겠지만
제가 가고싶은 과를 고르라면 진단검사의학과, 가정의학과 일거 같습니다
(군복무하면서 1차진료를 어떻게 하는지 많이 보고 있어서)
가정은 뭐 자본있으면 피부클리닉 하면 좋죠
뭐 내시경 초음파 빨리 배우니 검진센터도 ㅎㅎ
내과는 펠로우 포함하면 오히려 1년 늘어났으니까 꺼려지네요
피부클리닉 좋긴 한데 저는 피부과 전문의들이 경쟁을 많이 해서
국민들이 합리적인 가격으로 전문적인 진료를 받는게 좋다고 생각하는 사람이라
(개인적인 생각입니다. 실제로 경험한 사례도 있습니다)
가정의학과로 개원을 한다면 건강 검진쪽을 할거 같습니다.
아항 ㅎㅎ
마통이 짱 ㅋㅋㅋ 팀끌고다니면서 버는 수입이...장난없
굳굳 ㅎㅅㅎ
잘나가는 마통의원들 ㄹㅇ 대단하죠
쿤님 아버님 병원은 긴호사 몇명쓰시나요?? 저흰 5+ 방사선사 한명
저희는 꽤 많이 써요 ㅇㅅㅇ
부원장이랑 상담실장도 한명
ㅇㅎ 순이익면에서 그러니깐 차이좀나네요 저희는 나가는게 그렇게 많지않아서..ㅋㅋ
그런데 통증클리닉 수가가 생각보다 높네요 ㅇㅅㅇ
5.5면 위내시경수가 수준인데 ㄷㄷ
그렇쥬 ㅎ 근데 아버지는ㅋㅋㅋ 더높아져야된다고
갓갓 브럽조 ㅇㅁㅇ
답은 [통증클리닉]이다 ㅎㅎ
외과갈꺼 ㅅㄱ
갓 ㄷㄷ
마통도 공부 많이 잘해야가겠죠?
인기과죠 넵 ㅇㅅ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