혹시 저랑같은증상잇으신분
게시글 주소: https://dev.orbi.kr/0001820595
한두달전부터 호흡곤란이에요 ㅠㅠ 하루에 잠깐씩이아니라 하루종일내내요 약국에선
자꾸 신경성이라는대 아닌거같어요ㅠㅠ한의원가보는게 좋을까요?디스크랑관련잇는
건가,,ㅠㅠ 저랑같은증상이신분업나여
막크게 숨셔지는게 힘들고 안그러면너무답답하구ㅠㅠ머리에산소도안도는느낌이구여
0 XDK (+0)
유익한 글을 읽었다면 작성자에게 XDK를 선물하세요.
-
오르비문학 1화 0 0
오르비문학 1화
-
Test 0 0
Tetsteyey
-
수학 4등급만 받으면 2 0
쫀득하게 인서울 할 수 있는데
-
엘든링 왜 자꾸 멈추지 1 0
컴퓨터 좋은건데 씨발
-
목 졸라줘 5 1
켁켁켁 숨막혀 ㅜㅜ
-
시험지에 따라서 난이도가 가장 극단적으로 달라지는 번호같음....
-
개쉽게 풀리는데 이거 맞나
-
정시로 갑시다 8 0
내신반영을 노려서 내신 깡패 정시러
-
나왔어 12 0
다시감 근데 저게 왜 이륙햇냐
-
갑자기생각난썰 1 1
고1 2학기 학급회장선거때 후보가 2명이엇는데 그 친구들 둘이 합의하고 한명이...
-
그만하고 잘까 1 0
흐름이 끊겨버렷네
-
세기말 수능 1 1
2000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
-
강은양t 0 0
현역 고3이고 작년까지 모고 3~4등급 나왔는데 지금부터 강은양t 들으려고 합니다....
-
2시열차 1 0
출발
-
지금 강민철 현강 다니고 있는데 저랑 너무 안맞는 느낌이 심하게 들어서...
-
뭘 해야하나요 0 0
이번에 고등학교 2학년 된 이공계 지망하는 지방 일반고학생입니다. 생기부를 제대로...
-
이게 오르비를 재밌게 오래하려면 10 4
수험생활을 지속해야 함
-
에ㅔㅔㅔㅔㅔㅔㄴ들리스레인ㄴㄴ 0 1
폴온마이헐트 코코로노 키즈니ㅣㅣㅣ
-
내 이상형 중단발에 속눈썹 1 0
-
우와 보추야동 많이떴다 2 2
보다자야지
-
심심한데 무물보 5 0
응애 나 아가학생
-
본인 물1 점수 꼬라지 0 1
3모 48점 (99) 5더프 47점인가였는데 시험이 어려웠어서 전국석차 30등쯤...
-
오후8시부터자다가깼더니 1 0
다시잠이안오네.. 비상..!!
-
생각나는구나
-
ㅇㄴ근데 0학점 패논패과목을 오ㅑㄹ케 빡세게시켜 0 0
그냥 좀 봐주면 안되나
-
시발점 한 다음 스블 0 0
고2이고대수 개념원리, 쎈, 고쟁이 했습니다개정 시발점 사놓은 게 있어서...
-
러셀 외부생 더프 성적표 0 0
문자로 발송되나요?? 아님 직접 찾으러 가야햐나요??
-
원래 사람은 별을 쫓아 달려갈 때 가장 빛나는 법이여설령 닿지 못할지라도적어도 내...
-
저걸 어케 함 진짜 와.. 원과목 중 생1만 수능공부로 안해봤는데 안하길잘한듯
-
시발 나 개폐급임 2 1
조별과제 하는족족 내것만 교수님 피드백 나오고 술처먹다 팀원들한테 자료 제출 개늦게하고 자퇴마렵다
-
딱 한 마디만 하고 자러감 9 3
미쿠 ㅈㄴ 예뻐어~~~~~~~~~~~~
-
중앙대 가기 59일차 3 1
안녕하세요 중앙대29학번 부산사나이 이동현입니다 음 오늘이 벌써 59일차군요...
-
이제 좀 자보실까 11 1
음음
-
리젠존나느리네 1 0
오르비망함?
-
너무멍청해짐 1 0
ㅜㅜㅜㅜㅜ
-
생윤 진짜 1도 모르는 쌩노베인데 누구 듣는 게 좋을가여
-
15살과 엄마 그 사이는 2 0
뭐라함 급함
-
대신 연세대 가겠다 선언
-
작년 10모 20번 0 0
이렇게 푸는거 맞나..?
-
위키하우 도움 ㅈㄴ 안되네 6 0
ㅗㅗㅗㅗㅗㅗ
-
새르비 할수록 4 0
헛소리가 늘어가는듯
-
아니 난 신라면 쳐돌이라 5 0
신라면만 먹는데….
-
내가사실은생명과학을좋아함 1 0
수능말고 그냥생명과학
-
. 11 1
-
님들 최애 과목 말해보셈 7 0
난 국어
-
님들 최애 라면 말해보셈 10 0
난 신라면
-
라면이랑 과자 안먹은지 6일차 2 0
후후
부동맥인가, 부정맥인가...뭐 그런 증상이랑 비슷한것 같아요. 저 아는 애가 한의원에 갔는데 부동맥인가 부정맥이라면서 얼른 병원가서 진찰하고 수술하라고 했대요. 그래서 수술했는데 수술은 간단한가보던데 그 수술하는 병원이 지정된 곳이 따로 있나봐요. 병원가서 진찰해보세요.
'심실상성빠른맥'이라는 병의 증세가 그렇다네요. 대학병원에 가야 한대요. 수술하는 병원이 따로 있나보던데, 명지병원도 그중의 하나랍니다. 그 병이 본인은 죽을만치 무척 괴롭다네요. 운동하다가도 그러고, 숨쉬다가도 갑작스레 그런대요. 부모님께 알리고 꼭 진찰해보세요.
답변감사합니다 그병이 이렇게 갑자기찾아오기도하나요?가방을무겁게하다가 등이얹혀서 그런거같기두한대,,ㅠㅍ
갑자기 오는게 아니라 일상적인 생활은 그대로 할 정도로 병인줄도 모르는거죠. 운동도 하고, 할 건 다 하면서, 본인만이 느끼는 그런 증상인거죠. 청소년층에서 주로 그런가봐요. 그 친구도 한의원에서 맥을 짚던 의사가 그런것 같으니 병원 가보고 수술하라 했답니다. 아니면 가슴쪽에 담이 결리면 그럴 수도 있어요.
네ㅠㅠ오늘한의원가보려고요..정말감사합니다!이렇게 자세히 설명해주시고 신경써주시다니ㅠㅠ수험생인지모르겟지만 대박나세여!
ㅋㅋ 천식모르십니까?
제가 천식환자들중에서도 거의 상위 1프로안에들정도로 심한천식이어서 공익가는사람인데요
암튼 자랑은 아니고 그거 천식입니다. 그상태에서 좀 괜찮아졌을때 가래나오면 100프로임...
저도 벤톨린이라고 심할때하는거 하루에 한두번씩하면서 연명하고있는데요 ㅜㅜ 언제죽을지모르니 열심히 살아야죠ㅜㅜ
천식아닌거같은대ㅠㅠ천식이랑약간 증상이 틀려요 가슴쪽에 담걸린게 맞는것같아요 오늘 한의원가보게요ㅠㅠㅠ벤톨린이 뭐에쓰는약이져?걍천식약이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