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시대의 과거시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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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년에 한번씩 시험봐서 ㅇㅅㅇ
60000명 정도 응시에 300명 정도 생원으로 1차합격시키고
33명 정도만 최종합격시켜서 지방 말단 관직이라도 줬다네요
비율로는 상위 0.05%죠...2000명 중에 한명만 최종합격 ㄷ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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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급 공무원보다 더 치열하나
당시에 소과 1차합격해서 생원 진사 = 삼룡의
당시에 대과 합격해서 관직을 받기 = 설의+알파
사실 그때는 부정행위도 더 많았죠.
그리고 출제자의 의도를 알아야하는 것은 국어와 같지 않았을까 생각해봅니다.
그렇죠...실제로도 ㄹㅇ 많았다고 ㅋㅋ
근데 성리학이라서 노답^^
휘 ㅇㅅㅇ
흑흑 성리학 혐오를 멈춰주세요
ㅗㅜㅑ..
그러하조 ㅎㅎ
사실 생원이란게 대단한 직함....
물론 매관매직빼고
ㄹㅇ...지금으로 친다고 해도 삼룡의 정시급이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