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소식

육각수청년 [8787] · MS 2003 · 쪽지

2011-10-05 01:03:18
조회수 444

가장 힘들었던 경험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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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글쎄....


굳이 꼽자면.......... 그 수술때? 
몇명이 인상 찌푸리겠지만 난 개인적으로 그때가 정신적 트라우마임.

마취주사 바늘구멍들로 소변이 나오는거 상상이나 해본 사람 있음? 
난 지금도 그때만 생각하면 오싹하고 겁남..

무슨 O링 수술법이었는데 소아들만 되고 청소년은 안된다고 했음.
내 옆에 누웠던 어떤 형은 째서 하던데 지금도 그 장면이 기억남..


...쩝. 아무튼 싫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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