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형분들 시험볼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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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험볼때 특히 올해 평가원처럼 경향이 흘러가게 되면 한문제 틀리는 게 엄청 큰 타격일 수 있잖아요
일등급이 되느냐 마느냐..
근데 문제를 한번 쫙 풀었는데 모르는 문제가 한 2~3개 있다고 해요 근데 시간이 되게많이남았는데
두세번 풀어도 잘 모르겠으면 그냥 다른 문제 검산을 해야하는 게 당연한건가요?
육구 다 96점이구
6월에도 실수로 하나 나가고
9월에는 한 45분정도에 21번 29번 30번 빼고 다 풀었었거든요
근데 남은시간 진짜 이 세문제 푸는데에만 힘썼어요
근데 30번은 셤끝나고 보니까 아예 그 중간에서 정사각형 아예 한변의 길이를 계속 변의 반쪽길이라고 하고 이것만
엄청오랫동안 풀었었거든요ㅕ 결국 틀렸고요
검산은 안했지만 9월에는 다행히 실수는 없었는데..
그래도 저렇게 시간이많이 남을 수 있다면 검산해볼수 있을 거같은데
시간 많이는 안남았는데 못푼문제가 몇개 있어요
그럼 그때는 검산을 해야할까요 아니면 그 문제들에 매달려야할까요? 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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샤워는 일주일에 2번만 해도 32 2
괜찮지 않음? 매일 샤워한다는 사람들은 이해가 안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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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곧내요... 3가지 소재를 소제목 하나씩 달아서 세 문단으로 구성할까요 아님...
제가 느끼기엔 시험당일날 검산해도 틀린거 발견하는경우는 거의없더라고요
고로 못푸는문제 푸는게 맞다고보여짐
검산 해볼만한거는 주관식 짧은거나, 답이 좀 찝찝하게느껴지는것들 조금
답변감사드려요~ 다풀어서 이런고민안하길 ㅠㅠ
전 검산할생각
69빼고 여태모의고사중에 검산안하고 못푼거 붙잡았을때 성적 보면 죄다 똥망 + 쉬운거만 우르르 틀림
전 실수가많은편은아니라; 쉬운거 우르르 틀리시면 검산이 맞는거겠네요
결론: 사람마다 다름
사람마다다른거아는데 ㅠ 저같은경우 모르는 문제 끝까지 잡고있을 거같아서요.. 그래서 뭔가다른사람들 의견을 더 들어보고싶었음
근데 그게 생각보다 쉽게 안되요...하나를 완벽히 버리고 나머지를 검토한다는게 심리적으로 쉬운일은 아닌듯..
아 물론 전 한번풀었을때 실수가 많아야 1개정도여서... 실수가 거의 없는편이라 이럴지도..
저두 많아야 한개이긴해요 근데 그 한개때문에 요새는 등급이 바뀌니까..ㅠㅠ 쉬운수능이 되면 이런 걱정도 미리 생각해두는게 나을 것같아서요
작년 수능이었으면 모르겠는데
올해 수능에서 한문제 버리고 검산에 올인할 수 있는
초특급강심장이 있을까요
머리는 알지만 가슴이 거부하는 그런 상황은 다들 겪어보셨을텐데....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