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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ㅎㅎ 미적분 기준 1컷 71이 나오는 시험 보느라 굉장히 고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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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심해서 모의고샤 만드는분이 많네요,.....
얼마나 잘하면 그러지..
심심해서 만들었다니 흠..
솔직히 비난회피용인건 아는데 굳이 풀어보고 싶지도 않게 만드는 멘트임
이분 왜 혼자 발화함?
성의가 있는 문제를 열심히 평가해주고싶은게 기본 아님?
이런거 트집 잡을 시간에 문제 풀고 제대로 된 평가나 하셈
ㄷㄷ
심심해서 만들었다고 대충 만든건지 아닌진 모르는건데 추론력 넘 떡상한거 아니심?
아마추어 작가들이 공모전에 투고 하면서 대충 만들어본 습작입니다. 라고 코멘트 하면
일단 심사위원들이 안좋은 선입견을 가지고 평가를 시작하는게 대부분입니다.
그들은 대충 만든 작품이 이정도면 각잡고 쓰면 더 잘쓰겠지? 라는 평가를 기대하지만
그렇게 잘쓰지도 못하는놈이 쓰는것도 대충 쓰네? 라는 평가를 받는게 99프로입니다.
성의없어 보이는 이런 멘트는 좋지 않아요. 트집이 아니라 알아두시면 좋은 태도입니다.
아니 제 말은 심심해서 만든거라고 성의 없이 대충 만든 문제는 아닐 수 있지 않느냐?! 라는 말이였습니다
그런데 아무래도 글쓴이분이 글에 쓰신 자신감 없어보이고 뭔가 불확실해 보이는 어투가 볼빠는 상춘곡님 말씀대로 풀어보려는 입장에서 좀 마음이 덜 내키게 하긴 하네요
풀기 싫으면 안풀면 그만이지 굳이 시비조로 트집을 잡네 자기가 뭐라도 된것마냥
그렇게 해석하실수도 있겠네요..
시작은 심심해서 친구들 골려주려고 만든거였는데,
하다보니 뭔가 열심히 하고 싶어졌어요..
그러니 대충만든건 아니고 나름대로 혼신의 힘을 다해 만든거니 오해하셨다면 죄송합니다,,
풀기싫으면 걍 안풀면 대지 모
(가)만 읽고 손가락 걸었는데 대충 2분? 정도 걸린 것 같아요
음악 들으며 풀었는데 2분 20초요.
그리고 작은 따옴표 남발 조금 가독성 떨어져요
222 볼드체로 하는것도 좋을듯해요!
고난도만드는법, 팡일 샘 강의에도 나와있던거같은데 참고해도 좋을거같아요!
팡샘러인데 그 강의가 어떤 강의 옵니까?
훈련도감 중 국어선생님 시절(반안에 전교 1,2,3등 다있다는그 시절)이야기 하실때였을거에요 보기의 내용을 그대로 넣어놓고 틀린선지, 살짝 말을 바꿔서 맞는선지 이렇게 헷갈리게 출제한다구 들은거같아요
홀리쉣 훈련도감 압축들어서 못들었다!! 훈련도감 본강 해야게따
전국아닌가요?
심심하면 모의고사 만드는 이곳은
오르비...

그 곳에서 씹갓들을 가르치시는'미천한 수학자'

ㄴㄴ 맨날 참교육 당하는 미천한 수학자임ㄱㅁ;;
그냥.. 딱 학생이 만든 티가 팍팍나네요..
문학=기출=찬우야잇!!
첫문제부터 이상한데...
윗분들 댓글을 충고라고 생각하시고 너무 마음 다치지는 않으셨으면 좋겠어요ㅜㅜ
고2가 이렇게 문제 내는 것도 대단하다고 생각해요 !! 내년에 국어 고득점하실것같네요 ㅎㅎ 굿밤되세요.
감사합니다!! 굿밤
28번의 3번은 답이 안 되기 힘든 선지 같고, 29번, 30번은 시 주제와 정면으로 충돌되는 선지들이 답이네요

오 국어 완전 잘하시네요ㅎ 오랜 수험생활에서 오는 거죠. 문제는 잘 만드시는데 난이도가 조금 아쉽네요

감사합니다 !!슬기는 언제나 옳다
갇혀있는 노래는 실제로 있는 시인가요?(설마 자작시인가요,...) 구글링을 해도 안나오고 시인 이름도 없어서 궁금하네요
자작시입니다!
진짜 시 같았다면 감사드립니다 ㅜㅜ

헉 시를 너무 잘쓰신거 아닌가요??감탄하고 갑니다너무 감사해요 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