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대가 서강대랑 정기전하던때도 있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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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대가 연고대보다 짧지만근소높은적도 있었구요.
각 대학 리즈시절기준 서열 따지면
이대는 서-연고이-서-외성-한시-중-경
외대는 서-연고-서강외대-성 등등
2005년때까지만 해도 외대가 한양대보다 전반적인 수준이 높았던걸로 압니다.
그리고 서성한중경외시 주문으로 입결몰락....
입결이 저는 크게중요하다 생각안하지만
입결에따라 인식이 크게 바뀌고 서열이 바뀌어왔던것은 사실인것 같습니다.
사실 당시에는 서연고밑으로 정해진 서열이없어서 그랬던것 같기도하네요.
당시에도 아웃풋보다는 학생수준으로 대학평가가 이루어졌거든요.
저는 어문이라면 아직도 학계에서 연고대미만에서 외대가 최고라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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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당초 서연고 미만 서성한이중경외시는 엎치락뒤치락하던 거라 서열이 의미 없져 ㅋ
네 맞아요. 엎치락뒤치락해왔던건 맞아요 스카이밑으로는
이젠 서강대랑 외대랑 연고전같은거한다그러면 서강대에서 거절할듯 ㅠ.ㅠ
2000년대 (2000~2009) 입결을 보면 지금과는 다른 점들이 있어서 흥미롭습니다 ㅎㅎ
제가 입시를 시작하던 08시절만 해도 지금하고는 꽤 많이 달랐죠 ㅎㅎ
05까지만해도 전반적으로 외대가 한양보다는 월등히 높았고 성대랑 비등했었습니다.
11시절만 해도 외대 일반과 (그 시절엔 LD LT가 없었으니) 가
회사 누백별로 차이가 있겠으나, 1%대를 찍은 학과들이 일정 부분 나왔었던 기억이 납니다.
그에반해
ky는 약 40년간 공고했죠. 현재진행형이기도 하구요.
SKY란단어가 70년대부터 생긴것도 크구요.
한해정도는 부산대에게 내주던적도있었고 이대에게 내준적도있지만
다 합쳐 두해정도고
서울대를 제외하고 아래대학에게 위협받은적이 없는 나머지 대학은 연대 고대정도일것 같아요.
70년대 중반의 상황을 예외로 한다면 그렇게 볼 수 있겠습니다.
위에 언급하신 대학 중에서 갑자기 생각난 점이,
어떻게 보면 성균관대는 후기 시절 법정계열 아웃풋 및 인풋 (70년대) 감안하면
그 이후에 재단 관련 문제가 안타까웠을 수 있겠다는 생각이 듭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