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실 대한민국이 장기적으로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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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체적인 국력에서 따라잡기 힘든 나라가 있다면
미국/중국/러시아/일본/인도 정도일것 같네요
넓게 잡아서 추가해도 독일 정도? ㅇㅅㅇ
사실 영국 프랑스는 경제적인 측면에서는 한국과 큰 차이없죠
물론 전쟁이라던지 다른 변수가 없다면요 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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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후
이게 뭔 차이냐면 근본적으로는 땅이랑 인구 차이
물량으로 찍어누르는데 으음...
그렇죠...영토 인구 자원은 중요하죠 ㅇㅅㅇ
온전한 한반도만 되었어도 국력이 배는 되었을 텐데...
사실 그런데 지금 시점에서의 통일은 오히려 화가 될수 있는듯요...ㅠ
개인적인 최선의 방안은 쟈스민 혁명마냥 김家를 축출하고 문민정부가 들어서는 건데... 가능성이 음...
내부적인 쿠데타는 사실상 힘든 동네조...ㅠ
심지어 보위부에서 당이나 군 간부들이 어디서 뭘 하고 있고 누구를 만났는지
30분 단위로 수행원 통해서 보위부에 보고하게 한다고 하더군요...ㄷㄷ
영국 프랑스랑 경제적으로 차이가 큰 차이가 없다고요?
넵...ㅇㅅㅇ
1인당 국민소득과 인구 모두 30%정도 많으니
총 GDP 규모로는 영국 프랑스가 1.7배 정도죠
근데 영국과 프랑스는 지속적으로 쌓여온 부가 한국이랑 넘사벽인데요?
나라 전체의 국부(net national wealth)개념으로 봐도 1.7배보다 살짝 많은 2배 정도로 큰 차이 없습니다...ㅇㅅㅇ
특히 부동산가격은 인구 15만의 런던 첼시-켄싱턴이나 비슷한 인구의 서울 강남 압구정 청담이나 일부 초대형 단독저택을 제외하곤 평균 기준으로 큰 차이가 없어요...ㅠ
소득이 비슷한 나라는 자산도 보통 비슷하게 나옵니다...자산가치를 결정하는건 결국 그 나라 국민의 현재 소득이죠
게다가 한국은 영국에 비해 정부나 기업같은 비가계부분이 보유한 자산의 비중이 상당히 많은 편이기 때문에
가계의 순자산만 고려한 해당 통계대신 기업과 정부같은 경제주체도 고려한다면 격차는 더 줄어들어요...ㅇㅅㅇ
영국은 좀...
뭐 유럽연합의 리더국가는 독일이죠...ㅇㅅㅇ
영국 프랑스의 국력은 브렉시트 후에는 비슷해요
영국은 브렉시트때문이 아니라 유럽연합 만들어진거땜에 망한거같던데요...EU만들어지고 독일이 유럽의 맹주된거는 맞는말같고여...
그래도 영국이란 나라의 세계적인 위상은 한귝이 넘볼수는 없을거같습니다...
영국이 유럽연합에 가입되어 있으니
유럽대륙 안에서 발언권과 영향력 각종 관세나 경제적 혜택이 생기고
또 우방인 미국의 입장에서도 자신의 입장을 유럽 내에서 옹호하는 동맹으로써의 가치가 있는건데
EU를 탈퇴해 따로라면 이전에 비해서 영국의 영향력과 가치는 확 떨어지죠
당장 런던에 위치한 글로벌 금융회사들이 유럽 본토의 도시들로 이전하더군요 ㅠ
근데 브렉시트는 영국 입장에서 보면 모험하는거 아닌가요?...신의 한수가 될수도 있고
유럽 연합에 잇으면 손해 많이 보니까 그런 결정을 내린게 아닌가 싶어요...
그래도 아직 세계 최상위 도시니까요 런던은...금융의 중심지고...
브렉시트는 애초에 철저하게 영국이라는 나라의 국익적 관점에서 계산된 행동이 아니라...ㅇㅅㅇ
당시 영국 총리인 캐머런이 비전문가인 대중의 민족주의적 심리에 편승하여 인기를 얻으려고 강행한 정치적 도박에 가깝죠...ㅠ
정작 캐머런 본인도 브렉시트가 진짜 통과되자 이에 충격을 받았다고 하더군요...ㄷㄷ
글쿤요....
세계 정치는 잘 몰라서...
제가 선생님에게 들은 말인데 틀렷나보네여
저도 사실 그냥 비전문가조...ㅇㅁㅇ
ㅎ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