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95 치열한 법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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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수 맞춰서 대학 가겠다는 내 얄팍한 생각을 무너뜨리게 된 책. 어릴때 법조인의 꿈을 가지긴 했었는데 지금 다시 가지고 싶다
아이티 난민을 구하기 위해 자신의 모든 생계를 내버려두고 오로지 한 일에만 몰두할수있을까
존슨판사도 너무 멋있고.. 이 사건을 주도한 사람이 한국계 미국인 예일대 교수라는 사실에 놀랐다.
속독을 하는지라 1시간 40분만에 저 거대한 책을 다 읽알지만 마지막 책장을 덮을 때의 흥분을 잊을 수가 없다 눈물도 가끔은 고이고 주먹을 움켜쥐고 다음 장을 넘길 때도 있었다.
수능 마치고 나서 다시 읽을 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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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 시........ 옯창 다됐네 님 법정으로 돌렸다는줄시간만 많았으면 법정으로 돌리고싶었을만큼 강렬한 책이었어요
이 책읽고 결정함 어떤 학과에 들어가든지간에 부전공으로 법학 결정하기로 ㅎㅎ

법학 멋져요
이번년도에 대학에 들어가야된다는게 문제나도 법학 듣고 싶은데 학점 딸 수 있을지가 의문
님 법학쪽 아니었음??
건 로스쿨이고 대학에 법학과가 없잖오;;
법학과 있었으면 무조건 법학과 갔음
개재밌어 보이네 슈바탱 얼마임?
저희 학교 도서관에서 빌렸어요 ㅠㅠ
고등학교엔 없었는데ㅠㅠ 애초에 법학 관련이 적었지...
학교 도서관에 있겠지?? 아마?
25000원 이에요
으음? 좀 비싸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