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1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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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움의 '과정'에서 다수의 역할을 써라고 했잖아요
그럼 가는 다수가 새로움의 과정의 주체 맞고
다도 새로움의 과정의 주체 맞고
나는 새로움의 주체가 아니라 매개체에 불과하고
그리고 가다는 다수를 보는 관점이 다른데
가는 다수가 다양한 유형의 개인들의 집합으로 보고 있고
나는 다수를 단일한 유형의 개인들의 집합으로 보고 있고
이렇게 하면 딱딱 안떨어 지나요?
왤케 다르지 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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