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대논술 인문쓰신분!!!!!!1 엉엉 ㅠㅠ
게시글 주소: https://dev.orbi.kr/0001803541
그거 전체 주제가 낭비에 관련된거엿잖아요 ㅋㅋㅋ
1번문항에서
(가)낭비를 도락심(학문, 육체적 노동, 여가 등에서 기인하는 기쁨)에서 우러나오는 자연스러운 현상, 그래서 자연스럽고 긍정적이다.
(나)낭비는 필요없는것, 차단해야하는것
이렇게 파악햇는데.. 이거 아닌가요 ?ㅠㅠ
2번은 (나)의 관점에서 채용할 때 지원자의 업무수행능력만을 보고 그 이외의 것은 낭비로 생각하고 차단해야한다.
그래서 지원자의 업무수행능력 외의 외모,출신대학,가족관계 등은 절대 배제하여 효율적으로 평가하는 것이 좋다.
(라)의 관점에서 오랜 기간동안 지원자의 역량을 파악하는 기회를 가져야 제대로 인지할 수 있다.
그러므로 서류, 면접심사 이외의 연수 등으로 파악하는 것도 좋은 기회이다. 단, 처음부터 선명한 사진일수록 잘 인지했다
는 점을 고려하여 처음부터 서류, 면접 등에서 정확한 지원자의 특징을 파악하고 실시하여야 한다.
이런식으로 썼는데 아닌가요 ..? 아나 다른분들쓴거보니까 저랑 완전 달라서 ㅠ
0 XDK (+0)
유익한 글을 읽었다면 작성자에게 XDK를 선물하세요.
-
오르비문학 1화 0 0
오르비문학 1화
-
Test 0 0
Tetsteyey
-
수학 4등급만 받으면 2 0
쫀득하게 인서울 할 수 있는데
-
엘든링 왜 자꾸 멈추지 1 0
컴퓨터 좋은건데 씨발
-
목 졸라줘 5 1
켁켁켁 숨막혀 ㅜㅜ
-
시험지에 따라서 난이도가 가장 극단적으로 달라지는 번호같음....
-
개쉽게 풀리는데 이거 맞나
-
정시로 갑시다 8 0
내신반영을 노려서 내신 깡패 정시러
-
나왔어 12 0
다시감 근데 저게 왜 이륙햇냐
-
갑자기생각난썰 1 1
고1 2학기 학급회장선거때 후보가 2명이엇는데 그 친구들 둘이 합의하고 한명이...
-
그만하고 잘까 1 0
흐름이 끊겨버렷네
-
세기말 수능 1 1
2000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
-
강은양t 0 0
현역 고3이고 작년까지 모고 3~4등급 나왔는데 지금부터 강은양t 들으려고 합니다....
-
2시열차 1 0
출발
-
지금 강민철 현강 다니고 있는데 저랑 너무 안맞는 느낌이 심하게 들어서...
-
뭘 해야하나요 0 0
이번에 고등학교 2학년 된 이공계 지망하는 지방 일반고학생입니다. 생기부를 제대로...
-
이게 오르비를 재밌게 오래하려면 10 4
수험생활을 지속해야 함
-
에ㅔㅔㅔㅔㅔㅔㄴ들리스레인ㄴㄴ 0 1
폴온마이헐트 코코로노 키즈니ㅣㅣㅣ
-
내 이상형 중단발에 속눈썹 1 0
-
우와 보추야동 많이떴다 2 2
보다자야지
-
심심한데 무물보 5 0
응애 나 아가학생
-
본인 물1 점수 꼬라지 0 1
3모 48점 (99) 5더프 47점인가였는데 시험이 어려웠어서 전국석차 30등쯤...
-
오후8시부터자다가깼더니 1 0
다시잠이안오네.. 비상..!!
-
생각나는구나
-
ㅇㄴ근데 0학점 패논패과목을 오ㅑㄹ케 빡세게시켜 0 0
그냥 좀 봐주면 안되나
-
시발점 한 다음 스블 0 0
고2이고대수 개념원리, 쎈, 고쟁이 했습니다개정 시발점 사놓은 게 있어서...
-
러셀 외부생 더프 성적표 0 0
문자로 발송되나요?? 아님 직접 찾으러 가야햐나요??
-
원래 사람은 별을 쫓아 달려갈 때 가장 빛나는 법이여설령 닿지 못할지라도적어도 내...
-
저걸 어케 함 진짜 와.. 원과목 중 생1만 수능공부로 안해봤는데 안하길잘한듯
-
시발 나 개폐급임 2 1
조별과제 하는족족 내것만 교수님 피드백 나오고 술처먹다 팀원들한테 자료 제출 개늦게하고 자퇴마렵다
-
딱 한 마디만 하고 자러감 9 3
미쿠 ㅈㄴ 예뻐어~~~~~~~~~~~~
-
중앙대 가기 59일차 3 1
안녕하세요 중앙대29학번 부산사나이 이동현입니다 음 오늘이 벌써 59일차군요...
-
이제 좀 자보실까 11 1
음음
-
리젠존나느리네 1 0
오르비망함?
-
너무멍청해짐 1 0
ㅜㅜㅜㅜㅜ
-
생윤 진짜 1도 모르는 쌩노베인데 누구 듣는 게 좋을가여
-
15살과 엄마 그 사이는 2 0
뭐라함 급함
-
대신 연세대 가겠다 선언
-
작년 10모 20번 0 0
이렇게 푸는거 맞나..?
-
위키하우 도움 ㅈㄴ 안되네 6 0
ㅗㅗㅗㅗㅗㅗ
-
새르비 할수록 4 0
헛소리가 늘어가는듯
-
아니 난 신라면 쳐돌이라 5 0
신라면만 먹는데….
-
내가사실은생명과학을좋아함 1 0
수능말고 그냥생명과학
-
. 11 1
-
님들 최애 과목 말해보셈 7 0
난 국어
-
님들 최애 라면 말해보셈 10 0
난 신라면
-
라면이랑 과자 안먹은지 6일차 2 0
후후
가>에서 낭비에 대해 긍정적인 관점으로 보는 게 무리가 있다고 생각해서..
저는 <가>에서는 인간의 낭비는 필연적이다 라는 논지로 전개했어요
아정말요?ㅠㅠ....전 그 글에서 낭비를 함으로써 적극적으로 삶을 살아서 뭐 그걸로 사회가 발전된단 말이 있길래..ㅠㅠ긍정적이다라는 한줄 남겼는데.. 표는요..?아 저 완전 표 분석 잘못한듯해요 ㅠㅠ
가>에서 긍정적으로 바라보는 이유는 자연스러워서가 아니라 철학이나 문학의 발전을 가져오고 건강을 지킨다기에 긍정적인것이고 자연스러운것이기에 낭비는 필연적인거지요
반면에 <나>는 낭비는 일의 효율성을 떨어트리고 낭비는 줄일수 있기에 통제 가능한 것이고요
그러니까 기준 2개가 나오고
1번째 기준은 긍정부정
2번재 기준은 통제 가능성 유무 이거겟네요
네네네 아 긍정을 연결할 때 그 사회발전같은거에 도움주기때문에 긍정적이라고도 본다고 추가적으로 썼어요! 아 통제가능 유무는.....안썼네요 ㅠ
님게 가장 무난한 답일걸요..? 지문 의도랑 잘 맞는거
2번 문제도요 ?ㅠㅠ
저도 1번은 거의 님이랑 똑같이 썼어요
2번은 님처럼 (나)까지 적용시켰어야 됐는데 못했어요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