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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마스 쿤 [659585] · MS 2016 (수정됨) · 쪽지

2018-08-09 22:10:28
조회수 546

뭐 지금이야 수능을 단념했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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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 제가 고등학교를 고1때 자퇴한 검고생 출신이라


뭐랄까...고3시절에 학교 대신 재종반을 다녔는데


당시에는 미래에 대한 압박감이랑 스트레스가 장난이 아니었죠


​저희집이 지금처럼 여유있게 된 것도 대학에 온 다음이라


매일 그때는...특히 6평 망친 이후로는 악몽을 자주 꿨죠 ㅠㅠ


으으...에스컬레이터 꿈은 ㄹㅇ 당시에 멘붕이었조...ㅇㅅ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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