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어황들 들어와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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팡일쌤 커리타는중이고 기출 위주로 공부중인데 비문학 문제풀이용으로 괜찮은거조언해주세요ㅠㅠ 릿밋은 수능하고 동떨어져서 지금시점에서 별로인거같고... 뭐괜찮을거없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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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후
비문학은 방법론 보다는 직접해야됨.. 그래사 혼자 공부하다가 물어본 선생이 필요함.. 강의보단
저도 방법론보다는 직접 지문분석하는데 시간투자중입니다!
그러면 인강보단 현강이 좋아요. 인강 qna에 물어보면 비전문가(조교)들이 답변해주는데러 사고 하기 시작하면 답도없음 직접 강사한테 물어보는게 중요
기출 2005년부터 올해 것까지 다 보셨으면 지금 이 시점에선 인강 시간 빼고는 그릿 문제집이나 봉소 모의고사 푸는게 좋아요. 기출도 중요하고, 수능식 사고법도 중요하지만 그와 못지 않게 ‘시간 내에 푸는 능력’도 중요하거든요. 한 달 동안 그릿(한 지문 당 시간 5~10분 잡고 풀기)+봉소 모의고사+인강만 열심히 들으시고, 9월 중순부터 매일 기출 하나씩 다시 처음 봤다고 생각하고 푸시면서 수능 때까지 공부하시면 좋을 것 같네요!
사실 릿밋지문 왠만한건 한번씩 풀어봐서 그릿은 좀ㅠㅠ
저 같은 경우도 예전에 이맘때쯤에 기출도 다 풀고, 그릿도 다 풀어서 할 게 없었습니다 ㅎ 그래서 저는 그릿과 리트 미트 디트 문제 중에 ‘조금이라도 애매했던 문제’를 모두 선별해서 다시 따로 풀고, 동시에 실전 모의고사도 풀었네요. 그러면 제가 예전에 푼 방식과는 다르게 풀리고 하더라고요. 남는 시간에는 문법을 한달만에 끝내겠다는 마음으로 문법 공부를 했구요!
개인에게 맞는 방법은 따로 있으니 참고하셔서 좋은 성적 받으시길 기원하겠습니다~!
경찰대나 사관학교 지문은 ㄱㅊ나요??
경찰대 사관학교 문제도 시간 내에 푸는 능력을 키울 때 좋을 것 같네요 ㅎ 다만 그러한 문제들의 풀이에 쓰는 기간은 길어도 한 달 반 정도로 하시는게 좋을 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