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시 절평을 누가 지지하냐 했는데
게시글 주소: https://dev.orbi.kr/00018014589

그 단체가? 아하 끄덕끄덕
0 XDK (+0)
유익한 글을 읽었다면 작성자에게 XDK를 선물하세요.
-
test 1 0
test
-
오르비문학 1화 0 0
오르비문학 1화
-
Test 0 0
Tetsteyey
-
수학 4등급만 받으면 2 0
쫀득하게 인서울 할 수 있는데
-
엘든링 왜 자꾸 멈추지 1 0
컴퓨터 좋은건데 씨발
-
목 졸라줘 5 1
켁켁켁 숨막혀 ㅜㅜ
-
시험지에 따라서 난이도가 가장 극단적으로 달라지는 번호같음....
-
개쉽게 풀리는데 이거 맞나
-
정시로 갑시다 8 0
내신반영을 노려서 내신 깡패 정시러
-
나왔어 12 0
다시감 근데 저게 왜 이륙햇냐
-
갑자기생각난썰 1 1
고1 2학기 학급회장선거때 후보가 2명이엇는데 그 친구들 둘이 합의하고 한명이...
-
그만하고 잘까 1 0
흐름이 끊겨버렷네
-
세기말 수능 1 1
2000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
-
강은양t 0 0
현역 고3이고 작년까지 모고 3~4등급 나왔는데 지금부터 강은양t 들으려고 합니다....
-
2시열차 1 0
출발
-
지금 강민철 현강 다니고 있는데 저랑 너무 안맞는 느낌이 심하게 들어서...
-
뭘 해야하나요 0 0
이번에 고등학교 2학년 된 이공계 지망하는 지방 일반고학생입니다. 생기부를 제대로...
-
이게 오르비를 재밌게 오래하려면 10 4
수험생활을 지속해야 함
-
에ㅔㅔㅔㅔㅔㅔㄴ들리스레인ㄴㄴ 0 1
폴온마이헐트 코코로노 키즈니ㅣㅣㅣ
-
내 이상형 중단발에 속눈썹 1 0
-
우와 보추야동 많이떴다 2 2
보다자야지
-
심심한데 무물보 5 0
응애 나 아가학생
-
본인 물1 점수 꼬라지 0 1
3모 48점 (99) 5더프 47점인가였는데 시험이 어려웠어서 전국석차 30등쯤...
-
오후8시부터자다가깼더니 1 0
다시잠이안오네.. 비상..!!
-
생각나는구나
-
ㅇㄴ근데 0학점 패논패과목을 오ㅑㄹ케 빡세게시켜 0 0
그냥 좀 봐주면 안되나
-
시발점 한 다음 스블 0 0
고2이고대수 개념원리, 쎈, 고쟁이 했습니다개정 시발점 사놓은 게 있어서...
-
러셀 외부생 더프 성적표 0 0
문자로 발송되나요?? 아님 직접 찾으러 가야햐나요??
-
원래 사람은 별을 쫓아 달려갈 때 가장 빛나는 법이여설령 닿지 못할지라도적어도 내...
-
저걸 어케 함 진짜 와.. 원과목 중 생1만 수능공부로 안해봤는데 안하길잘한듯
-
시발 나 개폐급임 2 1
조별과제 하는족족 내것만 교수님 피드백 나오고 술처먹다 팀원들한테 자료 제출 개늦게하고 자퇴마렵다
-
딱 한 마디만 하고 자러감 9 3
미쿠 ㅈㄴ 예뻐어~~~~~~~~~~~~
-
중앙대 가기 59일차 3 1
안녕하세요 중앙대29학번 부산사나이 이동현입니다 음 오늘이 벌써 59일차군요...
-
이제 좀 자보실까 11 1
음음
-
리젠존나느리네 1 0
오르비망함?
-
너무멍청해짐 1 0
ㅜㅜㅜㅜㅜ
-
생윤 진짜 1도 모르는 쌩노베인데 누구 듣는 게 좋을가여
-
15살과 엄마 그 사이는 2 0
뭐라함 급함
-
대신 연세대 가겠다 선언
-
작년 10모 20번 0 0
이렇게 푸는거 맞나..?
-
위키하우 도움 ㅈㄴ 안되네 6 0
ㅗㅗㅗㅗㅗㅗ
-
새르비 할수록 4 0
헛소리가 늘어가는듯
-
아니 난 신라면 쳐돌이라 5 0
신라면만 먹는데….
-
내가사실은생명과학을좋아함 1 0
수능말고 그냥생명과학
-
. 11 1
-
님들 최애 과목 말해보셈 7 0
난 국어
-
님들 최애 라면 말해보셈 10 0
난 신라면
전교조 씨발새끼들

잘 가르치고나 얘기해라 이익집단 주제에그람시의 '진지전' 전략으로 가랑비에 옷 젖듯이 만들어온 큰그림이 무너지니 발악을 하려는건 당연지사.. 보수 정권에서 수시 확대를 왜 못막았냐고 뭐라하는 이들이 많은데, 사실 교육계에서의 보수, 진보 개념이 뭔지 잘 몰라서 하는 오류라고 봄. 교육계에서의 보수는 '교권 강화'같은 꼰대스러운 가치, 진보는 '입시위주 교육 해체'같은 것에만 초점이 맞춰져 있어서 어느 쪽이든 수능 정시 확대에 반대일 수 밖에 없음.
전교조명단공개 언제함?
나중에라도 내자식이 전교조 담임걸리는일은 없었으면 하는데
2010년에 그걸 실행한 분이 있습니다. 조전혁 전 국회의원님이라고.. 다만 당시에는 아직 국민들이 교육 문제의 심각성을 못느꼈을때라 여론의 지지도 못받고 경제적 손실만 어마어마했죠.
ㅉㅉ
고향이 전북이기도 하고 사립학교여서 그랬는지는 모르겠는데 전교조 소속 교사분들이 많았음. 그 당시에는 주변에서도 그렇고 나 역시도 전교조에 대해 반감을 가지지는 않았음. 좀 더 이상적인 교육환경 만들겠다고 일하는 사람들이구나 싶었지.
근데 교사라는 것의 핵심이자 제일 중요한 것은 가르치는 실력 아닌가? 아직도 고3 생물쌤 말이 잊어지지가 않음.
학교 수업시간에는 자기 일상 썰풀거나 수업은 아예 자습이라고 들어오지도 않아서 개념진도 안나가서 공부안하는 애들은 그냥 자고 공부 하겠다는 애들은 패드로 인강들음.
내가 기출문제집에 있는 유전문제(막 20번 그런문제도 아니었음. 진짜 기본적 유전문제)가져가서 개념강좌 나름 열심히 들어서 이 개념을 여기에 적용시켜봤는데 왜 안풀리죠? 라고 물어봤을 때 10분 고민하다가 내가 실력이 없어서 미안하다라고 함.
실력이 없으면 왜 수업하고있음? 왜 교사하고 있음?
한 때 교사가 꿈이었고 실제로 그 꿈을 위해 사범대를 진학했던 나로써는 잘 이해가 안감.
그러면서 공부말고 다른 길로도 행복할 수 있는 혁신학교를 만들겠다고? 그럴거면 왜 인문계 고등학교로 만들었냐. 마이스터고 같이 직업 특성화 고교를 했어야지. 아오 화나네 다시 생각해도.
전교조는 진짜 욕먹어도 싼 단체들ㅋㅋㅋㅋ 지들이 왜 욕먹는지도 모를 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