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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나라에 얼빠가 많아서 3 1
키작은 사람이 많은거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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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 회계사 개 빡센가 보다 1 0
일하다가 죽네 ㄷ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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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료배포모에 기하가 있어??? 4 2
이거 못참거덩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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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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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복학하면 친구 어케사귐 36 7
1. 찐따에 2. 나이 개 많고(진짜많음) 3. 못생겼고(진짜 못생김)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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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덮 수학 0 0
14 22 28 29 틀…수열 오랫동안 안해서 안풀리네요,,나머지는 시간땜시 못풀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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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리봐도 국힘 1 1
부산 대구 둘중 하나 이상은 날아갈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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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람 1 뜨는거 못참음 0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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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수 72일차! 2 0
오늘 처음으로 브레인 포그 증상 떳음 조금이라도 정신 놓치면 기절하듯이 졸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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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도 늙었구나 1 0
귀칼 1기 오프닝 들으니까 추억이 새록새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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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주의! 일단 저는 이 모고를 84분동안 풀어서 79점을 받았습니다 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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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 라리자니 사망 0 0
이란 최고안보책임자인데 폭격에 죽은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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돌아와버렸구나.. 9 1
제초의 시즌이.. 남쪽을 오는게 아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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쎈, 고쟁이, 마더텅 5회독 vs 쎈, 고쟁이, 마더텅, 블라 등등 6권 2회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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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부 끗 1 1
집가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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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드원 샀어요 3 1
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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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적으로한국사는 3 1
1컷까지는쉽지만 50점이되기는어렵게해줬으면좋겠다는생각이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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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특 동사 1 1
미루고 미루다가 방금 다 풀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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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료배포 풀어본적없는데 3 1
서울대 컨텐츠팀이라니까 갑자기 풀어보고싶은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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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에 ㅇ들어가면 존잘 존예임 7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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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리는 차에 밟혔어요 4 0
제 이어폰이 밟혔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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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간당 2 0
배고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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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덮한국사는 4 1
재앙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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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년 내내 대학교 혼자 다닌분 있음? 23 3
(예정)도 괜찮음 진짜 기만말고 단 1도 친분있는 사람없이 순수하게 '혼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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ㅁㅋㄹ 칼럼 2 1
좋아? 순공시간 채우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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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능특강 라이트 0 0
수특 라이트 영독연 메가스터디 강의하시는 분 있으면 추천좀 해주세요 올해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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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년생 설의 합격은 뭐임? 1 0
작년엔 가톨릭이랑 성균관대 의대도 합격햇다던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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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파메일 vs 알빠메일 3 1
당신의 선택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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병장 최자두가 되고 싶구나 2 0
병장 D-15 이젠 병장(진)이다 진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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섹스도해보고싶다 10 1
대학가면할수있는거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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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eltree님의 성범죄 피해자의 심리 단지문 후기. 4 0
어.. 첫후기라서 좀 이상한거 같아도 양해 부탁드립니다 총평은 : 배경지식이 있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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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사 자작 모의고사 제작 중 3 2
절반까지 만들었는데 뭘 더 내야할지 모르겠다 이놈의 근현대 비중떔에 아이디어 고갈되겠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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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급컷이 어떻게 될까 뻘글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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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갈래 6 0
아직도 수요일이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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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애하고싶다 5 0
대학가면 과팅이든뭐든 해서 연애부터 해야지 스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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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리브영에서는 3만원대에 파네.. 심지어 그게 할인된 가격이래.. 전역하면 올영 못...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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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2점, 79점 ㅋㅋㅋㅋㅋㅋㅋ 호머 때라면 100점, 92점 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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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부 딱히 지장안받고 하시나여 소리에 크게 신경 안쓰시나요 다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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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프가 뭐임.? 3 0
더프는 아는데,, 서프는 뭐에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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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약 그냥 공통 수능에 미적확통기하가 다 들어간다면 6 1
어떨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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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까 밥 12시 반에 먹고 0 0
아직 저녁을 안먹긴햇는데 저혈당이면 어지러울수도 잇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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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르비엔 원래 우울글 쓰러왓는데 10 0
이젠 못 쓰겟네..어떠케 풀어야대지그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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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둘기관리자는 2 0
10년이 넘도록 같은 프사를 쓰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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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좀 어지럽지 2 0
핑 도는 느낌이 드네 왜그러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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히히 똥 히히 3 1
히히 뿌직 히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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ㅅㅂ 0 1
올해 수학 모고 커로 뜸 1번 틀 ㅋㅋㅋㅋㅋㅋ 그 외에도 ㅈㄴ 틀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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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리 싫어요.. 0 0
진짜 물리하려고 하면 잘 안되는데 그냥 하루에 두시간 정도 무조건 하자고 계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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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게 나야 바 둠바 두비두밥~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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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름까지 EBS 국어 수특 연계 70지문 싹 다 자작할 예정 4 2
대충 보니 70개 정도던데, 그 중 5개는 이미 배포 완료. 연계 지문은 수출용이 아니라 뿌릴거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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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민이이씀 2 0
강민철 독서가 나한테 도움이 안댈거같다는거임
문재인 vs 히틀러
닥전
김정은 개새끼 할 수 있어요?
김정은 애mdgㄱㅅㄲ
평양냉면 깔쌈하게 잘하는곳추천점
강남이면 능라도
국어질문 받나요
ㅇ
비문학을 계속 과학기술경제지문으로 연습하다 보니 계속 인과관계을 이해하면서 사시미 썰듯 지문을 읽고 있는데 인문사회지문은 스태이크 썰듯이 어떻게 읽는지 궁금합니다
생각의 단위대로 통째로 썰어드시란 이야기에요.
무슨 의미인지 계속 생각해봤는데 생각의 단위라는 표현이 이해가 잘안되네요. 예를 들어 제작년 수능 콰인포퍼지문에서 콰인의 생각, 포퍼의 생각, 콰인이 포퍼를 어떻게 반박하는지 이런 덩어리들을 조금 거시적인 관점에서 바라보면서 읽으라는 것인가요?
작년 수능 목적론 참고.
그리고 작년 수능에서 현대시 파트에서 평가원에서 묻는 자연의 이미지가 정확히 뭔지 몰라 불의 이미지가 자연이 옳다고 생각해서 틀렸고, 또한 (나)시에서 묘비명이 꿋꿋이 버틴다는 것이 생명력을 드러낸다는것이 선지를 읽으면서 생각이 유려하게 안됬는데 문학개념어와 시 읽는 태도 둘다 더욱 연습해야 하는게 맞겠죠?
현대시의 문항번호가 뭐였죠?
20번 문제입니다
뭐로 고르셨나요 20번
4번이요
우선 나시의 특징에 자연물의 특징을 나타낸다는건 말이 안되구요. 가시도 불에 타 죽는거는 시인의 노래이지 자연 불 그 자체가 아니에요. 제대로 읽기에 문제가 있는거에요.
이민 언제 가심??
남조선로동당 연속집권하면
확정잼 ㅠ
진짜 몇주를 생각해 보았는데도 모르겠어서 질문드립니다.
정확하게 강 건너간 노래에서 밤은 옛일을 이부분이 반어법이 아닌 이우가 무엇인가요? 그리고 내가 부른 노래는 강 건너 갔소 이부분을 시적 대상에게 '생명력을 부여'하여 '의지'를 지닌 존재로 표현하고 있다를 왜 맞다고 볼 수 있는 건가요? 흔히 야 이미 기회는 물건너 갔어 이런말을 쓰는데 이걸 '기회' 에 생명력을 부여하여 '의지'를 지닌 존재로 드러낸다고는 할 수 없지 않나요? 꼭 답변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옛일을 무지게보다 곱게 짜낸다고 했죠? 여기에서의 옛일은 내 노래가 강 건너간 그 과거의 일을 말합니다. 그 일들이 사회적 약자(집 조차 없는 계집애)에게 위안을 주었기 때문에 (무지게보다 곱다)라는 아름다운 언어로 이것을 수식한 것입니다. 그리고 여기에서 강 건너서 사람들에게 위안을 준 노래가 널리 펴져가기 위해서는 강을 건너가야 하기 때문에 여기에서 시적 대상에 생명력이 느껴지는 것이며 그것을 비평문 (다)에 비춰보면 시가 추구해야 하는 방향으로 해석할 수 있기 때문에 강을 건너간 행위는 시가 사람들에게 위안의 대상이 되어야 한다는 작가의 생각이 담긴 것으로 해석이 가능한 것입니다.
봉소를풀다보면 비문학풀때 이해중심으로 읽으면 정보량이많아서 시간이부족한데 그래서 점점 정보찾기를위주로 풀게되요. 이래도되는건가여 계속 이해중심으로하는게맞겠죠?
봉소지문을 안봐서 잘 모르겠네요.
선지를 뭉갠다는 것이 무슨 뜻인가요?
콰인포퍼 슈퍼컴 보기에서 도대체 어디에도 승수, 지수함수 등의 얘기는 없는데 답지는 왜 다 지수함수로 단정하고 푸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