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리고 작년 수능에서 현대시 파트에서 평가원에서 묻는 자연의 이미지가 정확히 뭔지 몰라 불의 이미지가 자연이 옳다고 생각해서 틀렸고, 또한 (나)시에서 묘비명이 꿋꿋이 버틴다는 것이 생명력을 드러낸다는것이 선지를 읽으면서 생각이 유려하게 안됬는데 문학개념어와 시 읽는 태도 둘다 더욱 연습해야 하는게 맞겠죠?
진짜 몇주를 생각해 보았는데도 모르겠어서 질문드립니다.
정확하게 강 건너간 노래에서 밤은 옛일을 이부분이 반어법이 아닌 이우가 무엇인가요? 그리고 내가 부른 노래는 강 건너 갔소 이부분을 시적 대상에게 '생명력을 부여'하여 '의지'를 지닌 존재로 표현하고 있다를 왜 맞다고 볼 수 있는 건가요? 흔히 야 이미 기회는 물건너 갔어 이런말을 쓰는데 이걸 '기회' 에 생명력을 부여하여 '의지'를 지닌 존재로 드러낸다고는 할 수 없지 않나요? 꼭 답변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옛일을 무지게보다 곱게 짜낸다고 했죠? 여기에서의 옛일은 내 노래가 강 건너간 그 과거의 일을 말합니다. 그 일들이 사회적 약자(집 조차 없는 계집애)에게 위안을 주었기 때문에 (무지게보다 곱다)라는 아름다운 언어로 이것을 수식한 것입니다. 그리고 여기에서 강 건너서 사람들에게 위안을 준 노래가 널리 펴져가기 위해서는 강을 건너가야 하기 때문에 여기에서 시적 대상에 생명력이 느껴지는 것이며 그것을 비평문 (다)에 비춰보면 시가 추구해야 하는 방향으로 해석할 수 있기 때문에 강을 건너간 행위는 시가 사람들에게 위안의 대상이 되어야 한다는 작가의 생각이 담긴 것으로 해석이 가능한 것입니다.
문재인 vs 히틀러
닥전
김정은 개새끼 할 수 있어요?
김정은 애mdgㄱㅅㄲ
평양냉면 깔쌈하게 잘하는곳추천점
강남이면 능라도
국어질문 받나요
ㅇ
비문학을 계속 과학기술경제지문으로 연습하다 보니 계속 인과관계을 이해하면서 사시미 썰듯 지문을 읽고 있는데 인문사회지문은 스태이크 썰듯이 어떻게 읽는지 궁금합니다
생각의 단위대로 통째로 썰어드시란 이야기에요.
무슨 의미인지 계속 생각해봤는데 생각의 단위라는 표현이 이해가 잘안되네요. 예를 들어 제작년 수능 콰인포퍼지문에서 콰인의 생각, 포퍼의 생각, 콰인이 포퍼를 어떻게 반박하는지 이런 덩어리들을 조금 거시적인 관점에서 바라보면서 읽으라는 것인가요?
작년 수능 목적론 참고.
그리고 작년 수능에서 현대시 파트에서 평가원에서 묻는 자연의 이미지가 정확히 뭔지 몰라 불의 이미지가 자연이 옳다고 생각해서 틀렸고, 또한 (나)시에서 묘비명이 꿋꿋이 버틴다는 것이 생명력을 드러낸다는것이 선지를 읽으면서 생각이 유려하게 안됬는데 문학개념어와 시 읽는 태도 둘다 더욱 연습해야 하는게 맞겠죠?
현대시의 문항번호가 뭐였죠?
20번 문제입니다
뭐로 고르셨나요 20번
4번이요
우선 나시의 특징에 자연물의 특징을 나타낸다는건 말이 안되구요. 가시도 불에 타 죽는거는 시인의 노래이지 자연 불 그 자체가 아니에요. 제대로 읽기에 문제가 있는거에요.
이민 언제 가심??
남조선로동당 연속집권하면
확정잼 ㅠ
진짜 몇주를 생각해 보았는데도 모르겠어서 질문드립니다.
정확하게 강 건너간 노래에서 밤은 옛일을 이부분이 반어법이 아닌 이우가 무엇인가요? 그리고 내가 부른 노래는 강 건너 갔소 이부분을 시적 대상에게 '생명력을 부여'하여 '의지'를 지닌 존재로 표현하고 있다를 왜 맞다고 볼 수 있는 건가요? 흔히 야 이미 기회는 물건너 갔어 이런말을 쓰는데 이걸 '기회' 에 생명력을 부여하여 '의지'를 지닌 존재로 드러낸다고는 할 수 없지 않나요? 꼭 답변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옛일을 무지게보다 곱게 짜낸다고 했죠? 여기에서의 옛일은 내 노래가 강 건너간 그 과거의 일을 말합니다. 그 일들이 사회적 약자(집 조차 없는 계집애)에게 위안을 주었기 때문에 (무지게보다 곱다)라는 아름다운 언어로 이것을 수식한 것입니다. 그리고 여기에서 강 건너서 사람들에게 위안을 준 노래가 널리 펴져가기 위해서는 강을 건너가야 하기 때문에 여기에서 시적 대상에 생명력이 느껴지는 것이며 그것을 비평문 (다)에 비춰보면 시가 추구해야 하는 방향으로 해석할 수 있기 때문에 강을 건너간 행위는 시가 사람들에게 위안의 대상이 되어야 한다는 작가의 생각이 담긴 것으로 해석이 가능한 것입니다.
봉소를풀다보면 비문학풀때 이해중심으로 읽으면 정보량이많아서 시간이부족한데 그래서 점점 정보찾기를위주로 풀게되요. 이래도되는건가여 계속 이해중심으로하는게맞겠죠?
봉소지문을 안봐서 잘 모르겠네요.
선지를 뭉갠다는 것이 무슨 뜻인가요?
콰인포퍼 슈퍼컴 보기에서 도대체 어디에도 승수, 지수함수 등의 얘기는 없는데 답지는 왜 다 지수함수로 단정하고 푸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