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들 특징 공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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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내 경시대회로 상이랑 문상타왔는데 책상에 놓고나서 며칠후 없어졌더라고요.
어딨냐고 물어보니까 자긴 안건들었다고하면서 쓰래기통 뒤지니까 문상이 나오네요.
그래놓고 자긴 안건들었다고하면서 계속 핑계 대면서 엄마들 특유의? 저만그런건지모르겠는데 화내면서 막 돌리는거있잖아요 자기가 불리하니까 피하려는태도 보이면서 인정안하려고하네요
아니 상식적으로 제가 문상을 쓰레기통에 버릴까요? 와진자
저희집만그런가요?
엄마들왤캐 인정안한려고하죠? 흔히 쓰는 수법이 목소리 좀만커지면 엄마보다 목소리커진다고 핑계대고 엄마를이겨먹을라고하고 무슨 태도냐고 핑계대는데 잘못한건 인정해야하는거 아닙니까?
학교에서 스스로 벌은돈인데....
자기전에 한탄하고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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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 고거 인정
머리 굵어졌다고 엄마한테 큰소리 낸다는데 저는 그 한국 사회 어른들 특유의 자식들 내려다보는거 진짜 싫어여
이런게 거의 일상인데 꼭이러고나면 힘빠지더라고요.....
너무 힘빼지 마세요
곧 독립한다고 생각하시구!! ㅠㅠ 같이 토닥토닥합시다
넵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