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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비스 [378926] · 쪽지

2011-09-29 05:03:26
조회수 6,607

독서대甲.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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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MelodiAN · 332671 · 11/09/29 05:15 · MS 2010

    헐ㅋㅋ 이런독서대 실제로 있나요?? 요즘 필기땜에 계속 책상만 봐야되서 목 되게 아픈데.. 있으면 사고 싶음

  • 맞어 · 349049 · 11/09/29 08:18 · MS 2010

    신림동고시촌에 독서실에 가보면 고시공부하시는 분들 책3권 저 독서대 모양으로 펴놓고 공부하시던데 ㅋㅋ

  • 사수할까쉣 · 274365 · 11/09/29 11:58 · MS 2009

    캬..이런대통령이어딨냐.. 이명박부터 지들 먹고살기에만 급급하지;

  • 재환이 · 377011 · 11/09/29 15:32

    ? ㅋㅋㅋㅋㅋ 이글보고 이런생각을 어떻게할수가있는거지 ㅋㅋㅋㅋㅋ
    아뭐 바른자세 독서대가 서민을 위하는거라서요? ㅋㅋ ㅋㅋㅋㅋ아웃기네

  • Berry · 346760 · 11/09/29 16:57

    솔직히 대통령이 이런거 만든다는 생각하는거부터 다르잖아요

  • 간지남™ · 20187 · 11/09/29 20:07 · MS 2003

    물론 좋은 생각이긴 하지만 이건 경험에서 나오는 어떤 발상? 이런거고..

    이게 지들 먹고 사는거랑 서민생각하는 거랑은 좀 다른 거 같네요ㅋㅋㅋ

    깔땐 까더라도 좀 앞뒤가 맞게 까야...

  • 재환이 · 377011 · 11/09/29 20:40

    애초에 앞뒤가 맞지않는말에 앞뒤안맞게 깐다고 뭐라하시넼ㅋㅋㅋ
    걍 비꼴라고 말한건데요 전

  • 간지남™ · 20187 · 11/09/29 21:10 · MS 2003

    저.....님 깐거 아닌데요....

    그 위인데......

    다시 한번 읽어보심이.......;;;;

  • 재환이 · 377011 · 11/09/30 12:07

    아그런가요 ㅋㅋ ㅈㅅ

  • 아읻ㅇ · 335385 · 11/09/29 21:40 · MS 2010

    대통령은 발명가가 아니라 정치하는 사람입니다.

  • 꿈의 해석 · 275419 · 11/09/30 14:26 · MS 2009

    오르비도 트위터랑 다를바가 없네 ㅉㅉ
    MB OUT! 은 왜 안쓰셨나요?

  • 매우살빠져 · 372564 · 11/09/29 13:43 · MS 2011

    어디서 구입할 수 있나요...?

  • [S.E] 377066 · 377066 · 11/09/29 17:22

    ㅋㅋㅋㅋㅋ 싫어요 3명은

    독서대가 싫어서 싫어요누른건가요? ㅋㅋㅋ

    아니면 발명자가 노무현대통령이라서? 진짜 왜들그러고 사는지...

  • 설경13 · 380899 · 11/09/29 19:08
    관리자에 의해 삭제된 댓글입니다.
  • sametime · 254612 · 11/09/29 21:20 · MS 2008

    의도가 뭐지? 깔게없는데

    개량독서대의 특허는 두 개다. 1974년 10월 12일 등록된 실용실안과 3일 후 등록한 의장등록이다. 윤태영 전 청와대 대변인은 2004년 5월19일 ‘발명의 날’을 맞아 개량독서대에 관한 일화를 청와대 홈페이지에 올렸다. 고시공부생이던 노무현 전 대통령과 정상문 전 총무비서관, 박정규 전 청와대 민정수석 등이 실제 이 독서대를 만들어 사업을 하기도 했다고 한다. 윤 전 대변인의 글에는 두 사람이 A씨(J씨), B씨로 표기되어 있다. A(J)씨는 정상문 전 총무비서관으로 추정된다. 윤 전 대변인은 “오래 전 일이라 (누가 누구인지) 잘 기억나진 않는다”고 말했다.

    독서대 실용화사업 실패로 끝나
    윤 전 대변인에 따르면 “나도 만들어줘”라는 정 전 비서관의 제의에 노 전 대통령은 선뜻 망치를 잡고 직접 독서대를 만들어줬다. 특허등록은 사업을 구상하며 추진한 것으로 알려졌다. 초기자본금은 부산의 지인에게 빌린 500만원이었다. 화폐구매력에 따른 물가지수로 계산해보면 2008년 기준으로 약 4221만원이다. 그러나 사업은 망했다. 윤 전 대변인의 글에 따르면 노 전 대통령은 변호사가 된 뒤 맨 처음 이 500만원을 갚았다. 청와대 기록비서관을 지낸 김정호 (주) 봉하마을 대표는 “그 때도 실패했지만, 지금 다시 하더라도 사업성은 크게 없을 것으로 생각한다”고 말했다. 실제 독서대는 책상에 올려놓고 쓰는 책 독서대 형태가 아니라 책상 크기의 거대한(?) 목제 제품이었다. 특허청 관계자는 “당시에는 지금처럼 의자를 놓고 책상에 앉아 공부하는 문화가 아니라 바닥에 책상다리를 하고 앉아 책을 보는 것이 일반적이었고, 노 전 대통령의 발명도 그에 맞게 고안된 것으로 보인다”고 말했다.

  • sametime · 254612 · 11/09/29 21:20 · MS 2008

    감 따는 장치’ 만들어 실제 사용
    더 기구한 운명은 노 전 대통령의 IT 발명품이다. ‘이지원’은 퇴임 직후 기록유출논란에 휩싸였다. 노 전대통령은 14대 총선에서 낙선한 뒤 정치인용 인물종합관리프로그램인 ‘한라1.0’을 발명했다. 몇 차례 개량을 거듭한 이 발명품은 1998년 ‘노하우 2000’으로 업그레이드됐다. ‘노하우 2000’은 일정·명함관리 기능, 메신저, 회계기능 등 자료관리 프로그램이다. 노 전 대통령은 이 프로그램에 대한 애착이 컸던 것으로 알려졌다. 실제 노 전대통령의 공식홈페이지 ‘사람사는세상’의 웹 주소도 knowhow.or.kr이다.

  • 모이브 · 379351 · 11/09/29 23:30

    대통령 임기에 특허딴것도 아니고

    74년에 딴건데

    정사갤가니까 저거갖고 까던데 그렇게 깔게 없나 ㅎㅎ

  • 독재워너비 · 337047 · 11/09/30 10:26 · MS 2010

    깔것도 아니고 대통령 대통령 거리면서 찬양할꺼도 없는거같고

    그냥 발명 잘하셨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