근데 진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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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사 형은 원래 운동holic에 이종격투기 선수이고
치과 형은 12월 결혼 땜에 몸만든다고 운동 시작해서
어떻게든 같이 점심 저녁 규칙적으로 운동하게 됨.
헬스장은 걸어서 3분 거리인데다가
주변에 학교도 많아서 운동장 사용 가능하고
뒷산이 있다보니 언덕달리기도 할 수 있고
여러모로 맘먹고 운동하기엔 좋은 조건임'ㅡ'
밥은 어짜피 내가 해먹는거니 맘만 먹으면 식이조절도 가능'ㅡ'
연말까지 72-3kg 정도에 살덩어리 없는 몸으로 만들어봐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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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2-73 이라.. 키가 크신가보근여 ㅠㅠ
7......입니다만......;;; 60kg대 까지 빼면 근육도 별로 없이 살만 뺀 상태일 것 같음;;;
우왕 ㅋㅋ
전 단 한번도 다이어트에 성공해본 적이 없어요 먹는 걸 너무 못참아여 ㅠㅠ....휴 ㅋㅋㅋ
저도 잘 못참는데 이젠 주중에 섬 있을 때는 이대로 지키고 주말에만 원하는대로 먹으려구요;;; 다시 섬 복귀하면 이대로 지키고;;;
언니 날씬하시니까 안하셔도대여 ㅠ_ㅠㅠㅠㅠ
내말이......
내말이....
ㅠㅠ 아니 요근래 맨날 너무 많이 먹어서 찔까봐여.................ㅠㅠ 자제하려고 했는데 실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