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월 모의고사 후 수능 전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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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월 모의고사 후 수능 전략
중앙일보 원문 기사전송 2011-09-28 04:02 최종수정 2011-09-28 08:32
언어 지문 정보로 자료 분석 연습
수리 수열·미분·다항함수에 주의
외국어 글 주제 정확히 파악
[중앙일보 최석호.김경록] 9월 평가원 모의고사 결과가 발표됐다. “언어·수리·외국어영역 모두 지난해 수능보다는 쉽고, 6월 평가원 모의고사보다는 어려웠다”는 분석이 결과로도 나타났다.
만점자 비율은 언어영역 1.96%, 수리 ‘가’‘나’형 각각 1.53%와 1.95%, 외국어영역 0.32%다. 6월 모의고사에 비해 0.22(언어)~1.81%(수리‘가’형) 줄었다. 전문가들은 “9월 모의고사 성적이
6월에 비해 떨어진 이유는 EBS 교재를 직접적으로 연계한 문항비율이 줄어들면서 체감 난도가 높아졌기 때문”이라고 분석했다.
이어 “실제 수능에서도 9월 모의고사의 출제 경향을 유지할 가능성이 높다”며 “9월 모의고사에서 나타난 EBS 연계방식을 철저히 분석할 것”을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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