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108] 오늘의 공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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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분
그냥 지금 커피 당첨될 세 분 뽑을까봐요.
오늘까지 해 보니까
제가 스스로 여름철의 제 몸을 너무 몰랐나 봅니다.
공부시간 4:50
일요일부터 누적 10:40
오르비 그렇게 많이 하지 않았습니다.
저 파편화된 공부의 흔적은
제 죽일놈의 코 때문입니다.
비염 시발. 냉방병 시발. 여름 시발
환경 탓 좀 하고 가야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수고했어요! (님들은 저보다 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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벌레에게 외모지상주의란? 7 0
(제목만 그럴싸한 사실상 똥글임을 미리 알립니다.)(질문을 던져놓고 정작 본인도...
수고하셨어요~
힘드실텐데 수고헤써요 ㅠ
열심히 하는 모습이 보기 좋군요 ㅎㅎㅎ(이왕이면 오르비도 열심히 ㅎㅎㅎ)
이미 개빡르비 중인데요;
가형 1등급이 뉴런하는거보고 드릴 버리고 왔습니다.
드릴 할겁니다...ㅎㅎ 확통 뒷부분은 뉴런이 아직도(...!) 안끝났어요 ㅋㅋㅋㅋㅋ 오히려 엄청 밀린셈
아니 수학 왜 해요? 진짜... 나형 발로쳐도 96일텐데 그냥 세지하세요 ㅎㅎ
꼭 산수 100점을 거머쥐고 싶습니다...^^
고뇌의 흔적이 보이네요ㅋㅋ
가장 고도의 집중력을 요구하는 국어랑 면접용 수학은 그래서 결국 많이 못했네요.....ㅠ
수고했어여 옯창가즈아

1시 반까지는 달릴거에오
수고하셨습니다!이러다가 제가 봄날님 옯이 시간 따라잡겠어요...

제가 옯 시간이 좀 줄어서 그렇습니다비문학.문학4지문3지문인거에요ㅡ??
못했네요. 하도 코가 시큰해서 지문을 제대로 읽지를 못하겠더라고요.

한약!!!!!!! 왜 안 지어요 봄!!!!슬슬 지어달라 말해야겠내요
+ 엽서는 아직 안 오고 녹차가 먼저 왔네요. 고마워요!
한약은 안 팔아서 그래떠요....
한약이라고 생각하고 먹어줘요.....
꼭! 지어요- 8월 1일까지 지어요
:)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