젊은이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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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상 양보해야 하는걸까여
일호선에 짐 짊어지고 서서 오느라
꽤 피곤한 상태에서 자리가 나서 앉으려는데
중노인(?)
나이 많이 자신 분은 아니고,,
어쨌든 할머니 한 분이 좀 앉읍시다 하면서
나오라고 해서 그냥 별 수 없이 나옴,,
보통은 먼저 양보해드리지만
젊은 사람들도 힘들어서
앉고싶을 때가 있는 법인데 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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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국 일호선 지옥 안에서
오십분간 등짐 짊어지고 서서 오는 크리ㅠㅠㅠㅠㅠ
참 그게 그래요.
저도 요즘 발이 아파서 이틀에 한 번씩 물리치료 받고 매일 약 먹고 그러는데...
버스에서 노인 양반들 보면... -_-;;
그냥 눈 감고 자는 척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