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소식

효원의 독수리 [814695] · MS 2018 · 쪽지

2018-07-28 20:14:46
조회수 1,960

채점후 쓰는 육사후기

게시글 주소: https://dev.orbi.kr/00017894100

9시 동인고 입실

다이아몬드3개박힌 장교와 머리 빛나는 상사한분 계셨음


9시20분:입실끝

자리배치


9시??분:국어시작

화작 아리까리많이함

문,문학,비문학 EASY

안도하면서 끝


휴식시간


준비시간:자리 또 재배치


영어시작


시작하자 마자 듣기가 없고 한페이지에 두문제 밖에 없어서 당황

어찌어찌 빈칸앞까지 왔는데 30분남음 ㅈ된걸 직감

빈칸 빨리풀리는거만 하고 넘김

38번에서 5분남음

마킹다하고 남은거 3번으로 밀음


점심시간:식당가서 밥먹고 폰질

영어를 보고 사관기출 한번 형식이라도 봐야겠다 싶어서

급히 작년 수학을 봄.

생각보다 어려워보이지않음.


준비시간: 자리 또 재배치


수학시작:의외로 막히는게 없음

수학적귀납법 푸는데 계산이 더러움

등비급수에서 정점을 찍음.30번 앞두고 5분남음

다 마킹함.


시험끝난후


오르비에서 30번 쉽다는 말듣고 다시풀어봄.

진짜 쉬웠음


채점결과:

국어 90

영어:60

수학:92


1차합격증이라도 받아볼려고 친 시험인데 못받을거같아서 아쉬울따름.

빛나는 상사분 아직도 생생히 기억이 남. 공수특전단 마크 달고계시던데

0 XDK (+0)

  1. 유익한 글을 읽었다면 작성자에게 XDK를 선물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