채점후 쓰는 육사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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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시 동인고 입실
다이아몬드3개박힌 장교와 머리 빛나는 상사한분 계셨음
9시20분:입실끝
자리배치
9시??분:국어시작
화작 아리까리많이함
문,문학,비문학 EASY
안도하면서 끝
휴식시간
준비시간:자리 또 재배치
영어시작
시작하자 마자 듣기가 없고 한페이지에 두문제 밖에 없어서 당황
어찌어찌 빈칸앞까지 왔는데 30분남음 ㅈ된걸 직감
빈칸 빨리풀리는거만 하고 넘김
38번에서 5분남음
마킹다하고 남은거 3번으로 밀음
점심시간:식당가서 밥먹고 폰질
영어를 보고 사관기출 한번 형식이라도 봐야겠다 싶어서
급히 작년 수학을 봄.
생각보다 어려워보이지않음.
준비시간: 자리 또 재배치
수학시작:의외로 막히는게 없음
수학적귀납법 푸는데 계산이 더러움
등비급수에서 정점을 찍음.30번 앞두고 5분남음
다 마킹함.
시험끝난후
오르비에서 30번 쉽다는 말듣고 다시풀어봄.
진짜 쉬웠음
채점결과:
국어 90
영어:60
수학:92
1차합격증이라도 받아볼려고 친 시험인데 못받을거같아서 아쉬울따름.
빛나는 상사분 아직도 생생히 기억이 남. 공수특전단 마크 달고계시던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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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고하셨어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