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우진 강민철 심찬우 강민철
게시글 주소: https://dev.orbi.kr/00017858797
빠가 까를 만든 역사
옛날에 썼던 글
그런데 팬덤이 생기면 욕을 자주 먹기도 합니다. 그리고 어그로 끄는 사람은 어디에나 있습니다.
앞서 말했듯이 강사의 옳고 그름은 없습니다만 팬덤이 있으면 커뮤니티에서 해당 강사에 대한 글들만 올라오게 되고, 솔직히 아시지 않습니까? 막 얘들이 자꾸 그 강사 얘기하니까 들어야 될 것 같고,, 안하면 안될 것 같고,,
이부분은 솔직하게 말해봅시다. 수험도 장사 아닙니까. 강사가 그렇게 생각하지 않더라도 회사는 그렇게 생각할 겁니다. 자극적으로 광고를 한다던가. 비단 특정 강사만의 문제는 아닙니다.
그리고 수험생들은 자신이 듣는 강사가 대단하다고 말하면서 동질감과 안도감을 느끼고자 합니다.
그러다보면 까가 생기는 것도 필연입니다. 이것도 사실 딱히 뭐라고는 못하겠네요.
재작년에는 M사의 수학1타강사가 그랬던 것 같고, 작년에는 러셀현강 수업하시는 국어 강사분이 그랬던 것 같습니다.
누가 무조건 옳고 그르고는 없으니까,,,
결론만 말하면 자기공부 열심히 하시면 됩니다.
0 XDK (+0)
유익한 글을 읽었다면 작성자에게 XDK를 선물하세요.
-
자료2★ 마감되었습니다 78 16
의문사 N제 자료 받기 ➪ 문제지는 따로 비밀번호가 없고, 해설지는 비밀번호가 각각...
-
강대 70%가 진짜 개빡치는게 4 37
지금 집이나 스터디카페에서하면 강대에서 하는 것만큼 효율도 안나오고 패턴...
솔직히 강사가 잘못하는 경우보다
팬덤이 잘못하는 경우가 더 많다고 생각....
수강생이 그런 것도 이해는 되고, 그렇게 되면 까가 생기는 것도 이해는 됩니다
너무나도 필연적인...
쩔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