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소식

육각수청년 [8787] · MS 2003 · 쪽지

2011-09-26 16:30:13
조회수 210

여자는 참 무서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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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에 공연좀 보고 나와서 뭐였더라.......

인도음식이었는데.......아무튼 그거 먹으면서 

"육각수~~ 나 요즘 너랑 너무 먹어서 살찐것 같아... 팔 봐 ㅠㅠ"
...이랬는데 거기다대고 먹으면서 아무생각없이

"...그러게......."  
........라고 무뚝뚝하게 대꾸했다가 진짜 폭풍같이 싸웠다 -_-;;;;;;;;;;;;;;;;;;;;;;;;;;;;;;;;


아니...그러니까 딱봐도 가냘픈애가 그러니까 무의식적으로 받아서 농담삼아 고대로 쳤는데
그게 진짜 고민이었던듯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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