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패의 악순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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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렸을 때부터 계속
계에속 실패
성공이라는 것도 편입이라는 패자부활전에서의 동메달과 같은 것들
그것도 상극인 전공을 선택해서
C학점을 받고 인간관계에서 다치고
동아리를 나가고 동아리 면접을 떨어지고
알바하느라 밤새고 다른걸 다 놓치고
남들 스무살 때 아니 열일곱살때 아는걸
스물 여섯이 되어 알고
이 나이 먹으면 뭔가 되어 있을줄 알았는데
빙글 빙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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