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교육 시간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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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학교 성교육 시간에 낙태한 태아의 사진을 본 적이 있다. 7주차 10주차 15 25 36... 처음엔 별 감흥이 없었다. 하지만 점점 무서워졌다. 36주차 태아는 사람과 다를 바 없었다. 팔과 다리가 분리되어 있었고 살은 기괴하게 짓눌려 있었으며 온통 피투성이였다. 그 기억은 성인이 된 지금까지도 트라우마로 남아있다.
이해하지 않을거다. 설령 조작된 것이라 해도 관계없다. 그들을 포용할 여력이 내겐 없다.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001&oid=079&aid=00031238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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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주간지 거미손 기본편이랑 문학 개념어의 끝 중반 까지만 들어봤는데 진짜 문제 보는...
와미친ㅅㅂ이거구나
진짜 개미친 사람들이구나
저정도면 이미 사람이 아님 사탄 그 자체 혹은 사탄을 뛰어넘은...
제발 죽었으면 좋겠다
주작이라 해도 이미 그들은 선을 한참 넘은거 같음
와 X발... 분노가 치미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