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인 "체감" 사탐 개념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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적-절한 세지를 100으로 뒀을때
생윤 30 (*완벽주의자 = x2)
사문 40
경제 45
세지 100 (*지리덕후 버프 = x1/2)
윤사 130~160
한지 160~180 (*지리덕후 버프 = x1/2)
법정 220~250
동사 250~300 (*역덕후 버프 = x1/3)
세사 >500 (*역덕후 버프 = x1/3)
*보통 실제 분량은 체감에 비해 적게 차이난다고 듣긴 했습니다만......
정확히 이야기하자면 개념공부의 압박감일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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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르비

클ㅡ린 생윤몇년 뒤에는 생윤지학을
전 생윤 비추.... 사문은 추
딴거는 하나도 안해봤는데
경제는 5단원 6단원같은게 의외로 짜증
경제선택자 종특상 무역파트에서 무슨계정 무슨계정 이런거 외우는게 존나싫어서 맨날까먹슴ㅋㅋ
대신 34단원인가가 개념량이 거의0
법정은 1회독은 막막한데
함 돌리고 정리해보면 의외로 적더라구요
윤사 적은건 의외네요 양 많다고 들었는데
양이 많다기보단 취향따라 엄청 갈리는 듯 합니다
확실한건 세지<=윤사
법정은 구조화를 시킨다고 할까, 뭐 그런게 있는 것 같더라고요. 법정은 제가 저기선 잘 모르는 과목에 속합니다만....ㅎ
근데 보통은 1회독 기준으로 보니까요.
(그나저나 지2의 개념량은 도대체 얼마나 되길래,.......; 법정이 적어보일정도면 세사 뺴고는 다 바를듯 그리고 세사도 응용은 딱히 없는걸 감안하면)
ㄹㅇ 경제고른사람들 상당수 암기극혐
괄호가 안 쳐져 있는 것들은 그나마 정직한 과목이라고 보면 될까요?
괄호 쳐져있어도 정직은 합니다만 노력 량의 문제가....
윤사 절대 동의 못함 아무리 못해도 동사급은 쳐줘야함
저도 이분 저분 하는거 모아서 적은거라.
윤사 분량은 사람에 따라 느끼는 양이 엄청나게 차이나긴 하더라고요. 윤사 분량이 유난히 많게 느껴지시면 안 하시는게....(비난 아녜요 ㅠㅠ 윤사하는 제 친구녀석은 윤사분량이 세지보다 적다 하더라고요. 전 한지보다 많게 느껴졌는데.....)
저도 세지 한지보다는 윤사가 약간 더 적다고 느껴요. 단원들마다 느낌이 다 비슷해서 그런 듯..

걍 사탐은 폐지가 답폐지보단 통합이 답이라고 생각.....
윤리(생윤+윤사+이것저것 더)
지리(한지+세지)
역사(더이상의 자세한 설명이?)
일반사회 I(사문+경제 조금?)
일반사회 II(경제+법정)
서울대 특: 일반사회 II 강제선택

응 마지막 아니야 대학와보면 알겠지만은 고등 경제 ㅈ도 아님? 과탐 투과목 선택하는거 베껴온건데 ; 문제라도?

경제가 문제 고로 폐지가 답
끼에에에에에에에에엥 안돼애애근데 고등경제 ㅈ도 아니라 해서(당연한 사실인데 갑자기 나와서)묻는건데
여기서 제가 경제뽕 빤 내용은 없는것같은데요....?
다른 과목은 다른가요? 전부 기껏해야 개론정도 아닌가
걍 수능경제가 넘나 극혐임 글고 경제는 다른과목보다도 대학에서 배우는거랑은 수준 차이가 있죠
지리 개념 많은 편임?? 다른 사탐을 안해봐서 ㅋㅋㅋㅋㅋ 사문 생윤이 겁나 적은 편이구나 이렇게 많이 차이날 줄은 몰랐네요 ㅋㅋㅋ
지리 개념량이 딱 중간 정도 간다고 봐요.
개념이 많다기보다는 수치외워야풀리는 문제들이 좀 있는데 엄청많지는ㄴㄴ..
세사ㅗㅜㅑ....
ㄹㅇ 세지공부하다가 한지갈아탈랬는데 양때문에 마음접음ㅎ
클린하고 컴팩트한 사문은 3년전에배운거 고대로 지속중..
Clean Compact Society Culture...... 정작 전 고르지 않았습니다

경.제.시.러 빼애애애ㅐㄱ물럿거라 ㅡ
그래도 지리는 한번 해두면 증발량적은편이라 다행
윤리쪽 과목은 증발 꽤 있더라고요. 윤사도 개인적으로 실질적인 부담을 적자면 세지보단 확실히 한 수 위라고 생각. (취향 안맞으면 250대에서 놀수도 있을듯)
역사도....ㅠㅠ
휘발성이요.
개념을 돌린 다음, 나중에 다시 볼때 그 개념을 까먹는 정도요
지리류는 비교적 적은 편이라고 생각해요.
꼭 중하위권이 아니더라도, 사람마다 취향이 다양한지 저런 류의 지식을 어떻게 하든 처리하기 어려운 사람이 있는 듯해요. 저도 그 쪽에 속한다고 생각하고,
실제로 상당수의 문과생들이 윤리과 과목이 쉽다, 재밌다고 평하는 반면(저는 별로.... 좀 인문학적 소양이 강한 아이들 특징같아요) 이과쪽에서 내신 등으로 이 과목들을 듣는 사람들은 (특히 윤사에서) 엄청 고전하기도 하니까요. 발달한 분야의 차이도 있다고 생각해요.
한지 생윤러인데 한지 1번 볼때 불안해서 생윤 3~4번은 보는듯요
그래서 생윤 제꼈습니다...... 생윤 같은 과목은 시험지에서 너무 불안 + 정작 50을 못맞았어요.
어엄청나게 공부 떄려박으면 불가능하진 않을 것 같은데.... 남들이 개꿀개꿀 거리는 노잼과목에서 그렇게 엄청난 수고를 하긴 싫고..... 훨씬 적게 해서 47-50 가져가는 사람들 보면 배아프고
그래서 크린하게 세지 경제 픽했습니다.
역시 괜히 에피가 아니였어..
킹갓사문
킹갓사문 정작 본인은 안함
윤사 법정하는데.. 오랫동안 해서그런지 개념량이 많은지 모르겠습..
확실히 생윤 사문 개념량 적은건 느낌.
석유 감지.
윤사 2배좀요 ㅜㅜ 나름 서양철학덕훈데 엄청 힘들어요...
음..... 역시 사상가 덕후 제 친구 말은 거르는게 맞았네요
근데 평균적으로 한지를 뛰어넘는 건 좀 아니라고 생각.....; (수정)
그리고 양과 진입 장벽, 양과 학습관련 부담은 별개에요. 윤사까지 안가도 경제만 봐도 학습량 =/= 난이도 ㅠㅠ

법정은 기본적인 내용은 적절하지만 지엽이 끝도 없이 나오는 과목이라,, 조금 힘들었던 기억이 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