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과분들 수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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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무리 어떻게 하구 계세요? 저는 지금 공도벡이 요새다시 감 잃은 거 같아서 서의동샘 개념고수강의듣구..
그냥 기출이랑 ebs는 풀기 싫어서 조금 끄적 되다 말고 그렇게 복습중인데 ㅠ
뭔가 점점 더 감을 잃고 있는 느낌이라구 해야되나
항상 그랬어요 작년에두 구월달에 제일잘보고 완전 수능은 개망하고
ㅠㅠ
걱정이 많이 되네요 연대 논술 곧 보는데 진짜 준비도 올해 하나도 안했구..
구월 모의가 점수 92 인줄 알았는데; 96점이었나보더라고요 29번 아예시험지엔 답 안쓰고 막 대강 감잡아서 찍었었는데;
그게맞았나보더라고요 그래서 제점수 같지 않은데
진짜 일컷 96은 많이 충격적이라서
공부가 너무안되네요
솔직히 언어도 하나 수리도 하나틀린거니까 하나씩 더맞으면 만점!!이렇게 힘내 야정상인건데
이년째 수능을 너무 망치다 보니까 그냥 한문제 더 틀리면 등급 바뀜 근데난 정시에 약하니까
이렇게 스스로 비관하게 되네요
진짜 내가불쌍하기도 하고 ㅠㅠ 휴 요새 파이널 모의고사 많이 푸시는 것 같던데
그렇게 하면 개념 자꾸 잊게 되지 않나요? 저두 원래 한 사일정도 모의고사만 풀었는데
이건아닌 것 같아서 바꿨는데.. 그래도 너무 불안스럽네요 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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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념도 중요한데 전 멘탈에서 2번이나 져서 모의고사 많이 풀어요
저도 그렇긴하네요 근데 작년 멘탈은 언어에 대한 충격 때문에였던거같네요..전..ㅋㅋ...ㅠㅠㅠ 아 뭘 해도 불안해서 진짜 마음다잡기가 너무 힘드네요
근데 모의 안풀면 뭐하세요?
위에 써놓았는데 기출 다시 풀면서 개념 어려운 부분 찾아보고 개념고수강의라구 어려운 부분은 이거 듣구 이비에스 복습 끄적끄적 하구 있어요 주말에만 한회정도 모의 풀구요
전 학생때 그거 연습했어요.
검산 잘하는법. 실수 안하는법
검산할 문제 잘 골라내는법
넘어갈 문제 잘 골라내는법 고민
제가 그거 되게 못하는데 ㅠㅠ 못푸는 문제가 적으면 괜찮은데 안그러면 넘어갈 문제 진짜못 넘어가고 계속 ㅠㅠ..... 후 저도 그런거 연습해야 되는데 그런건 맘처럼 안되더라고요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