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소식

설이 [463916] · MS 2013 · 쪽지

2018-07-11 02:04:43
조회수 4,766

샛노랑과 새빨강 사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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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맘 속에서 살아있는
내 인생의 색깔은 제 몫의 명찰이 없어


 https://youtu.be/ydXfI95Dwe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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