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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세기소년 [545625] · MS 2017 · 쪽지

2018-07-09 01:26:29
조회수 1,317

압축반 처음 들어보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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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래 김재홍샘으로 주욱 듣고 만족했었는데 욕심이 생겨 강민철샘수업도 들어보고 싶어서 강의를 구매하고 첨으로 비문학 2-3강 들어보았어요.으아 현재 심정은 계속 한샘수업듣다가 (김동욱샘은 종종 들어보긴했습니다만,약간 태도 방심하고있을때 김장감잡아주셨던 분이셔서 큰 괴리감이 없었어요)약간 다른 나라에온 느낌인데 지금 고민이 많네요......ㅜㅜㅜㅜ강의수 다 소화해나길지,그냥 주욱 한샘을 따라야할지 모르겠네요 으아

혹시 저와 같은 이런 상황을 이전에 접해보셧던 분들은 어떻게 해나가셨나요?결국 자습으로 실력쌓고 후반에 실모 경험해보는것 같아서 ㅜㅜ

얼른 갈피를 잡고 욕심을 줄여서 자습량을 늘리는 본질을 집중해야겠습니다..사 놓은 자습용 국어는 흐른다,나쁜국어 국어기술,국기를 혼자 읽으며 차분히 정리해보는게 시기상 적절할지도모르겠네요.

최고의 샘들을 넷상으로도 접해볼 수 있는 기회가 주어졌다는게너무 감사하고 행복하고 모든걸 지원해주는 엄마에게 감사한 수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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