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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지영팬카페 [814829] · MS 2018 · 쪽지

2018-07-08 14:09:35
조회수 8,068

82년생 이지영 수강 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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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에서 수해를 입어 옥동리로 내려가 유년기부터 가난한 생활을 했던 이지영 선생님. 집안을 일으키기 위해서 포크로 허벅지를 찌르고, 커피를 씹어 먹으며 공부를 하였고 결국은 서울대에 입학하게 되었다.

 그러나 서울대에 입학하고도 그리 좋은 생활을 했던건 아니다. 여러명의 스토커를 겪고 사법고시를 여러번 떨어졌기 때문이다.


82년생 이지영 선생님의 가슴 아픈 이야기에 공감을 하고 싶다면? 


220만명. 사탐 1위.  현장 전 타임 마감. 수험 필수 수강 강의.


문과혐오를 일삼는 이과 남자들에 82년생 이지영 이기론 파트를 권한다.  - 이지영 팬카페 회원 a씨


사회에 뿌리내렸던 문과 혐오를 알 수 있었다. -o사 회원


내 친구, 가족들이 겪었던 상처에 눈물을 흘렸다. 내 아이들에게까지 혐오로 가득찬 세상을 물려주고 싶진 않습니다. -e 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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