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수하면서 깨달은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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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학문제 중에서 내가 쉽게 풀수 있는 문제는 좋은 문제가 아니라 진부한 문제라는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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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보였군 1 2
오늘 하루종일 수열의 극한에서 이해 안되는 부분이 있었는데 오르비에 질문하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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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하루종일 수열의 극한에서 이해 안되는 부분이 있었는데 오르비에 질문하려고...
2027 수능
D - 146
이거 진짜 맞는거 같아요ㅜ
현역때는 쉽게 안풀리면 아몰랑 너 더러워 이랬는데 재수하고나니까 쉬운건 응 너 너무 진부해 하면서 좀더 안풀리는 뚝배기깨지는걸 추구하게 됨
+늘수록 기출이 왜 좋다고하는지 느껴짐
11년도 미분 문제였던걸로 기억하는데 겁나 깨지고 그 이후에 깔끔하게 해결했을 때의 그 쾌감은 정말,.
아들 재수했으면 자살해야지 아들 재수했으면 방에 기어들어가 쓰레기 아들~~ 엄마는 아들 죽었으면 좋겠어~ 우리아들 오르비만 하루종일 하네~
아들~ 아무리 화나도 엄마 목을 자른다는 말을 하면 안돼!~ 엄마 마음이 아프네.. ^ㅇ^